吉林省委朝鮮文机关報

이야기 1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이야기 목록

Total 42건 1 페이지
이야기 목록
친구와 싸웠어요. 인기글 엄·마·사·랑·방​친구와 싸웠어요. 화해하고 싶은데 어떡해야 하죠?​​ 다툼을 한 친구와 화해하고 싶다면 누구의 잘못을 따지기전에 네가 먼저 친구에게 화해의 손을 내밀어보렴. 물론 ‘나는 잘못한 게 없는데. 내가 왜 먼저 사과해야 하지?’ 하는 생각도 들고 자존심도 상하겠지.​ ​​ 하지만 사소한 자존심 때문에…(2020-06-01 20:00:28)
한없는 사랑 인기글 ​감·동·이·야·기​한없는 사랑 ​ “엄마 시장 갔다올게. 밥 꼭 챙겨먹고 학교 가거라.” 난 장사를 가시는 어머니의 모습을 보고도 잠을 자는 척했다. 이 지겨운 가난, 나는 항상 이 가난을 증오했다. 난 항상 들판에 절뚝거리며 나가 일하는 어머니가 싫었고 밤새 나물을 다듬는 모습도 싫었다. 더군다나 시장 한귀퉁…(2020-05-28 19:21:37)
과 일 인기글 감·동·이·야·기​과 일​ 어느 날 점심, 넝마주이를 하는 녀인이 페품수구소에 와서 주어온 페품들을 팔고 난 뒤 삼륜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였다. 그가 한 으슥진 골목에 들어섰을 때 골목의 귀퉁이에서 강도가 뛰쳐나왔다. 강도는 칼을 녀인의 가슴에 대며 몸에 지니고 있는 돈을 몽땅 꺼내놓으라고 소리쳤다. 뜻밖의…(2020-05-19 11:48:11)
마술의 사과 인기글 탈·무·드·이·야·기​마술의 사과​​ 어느 나라에 한 임금님이 있었는데 이 임금님에게는 아들은 없고 딸만 하나 있었습니다. 임금님은 그 딸을 애지중지 길렀습니다. 그런데 그 귀하고 귀한 외동딸이 그만 병에 걸리고 말았습니다.​​​ ​ “내 딸의 병을 고쳐주는 사람이 있다면 사위로 삼고 왕위도 물려주겠노라.” …(2020-05-17 10:39:00)
엄마의 통장(2) 인기글 감·동·이·야·기​엄마의 통장(2)​​ 그렇게 기다리던 토요일이 왔다. 쫙 빼입고 온 나를 친구들이 예쁘다며 다가와 칭찬했다. 처음으로 엄마 곁을 떠나 먼 려행을 하는 것이지만 그동안이나마 엄마생각과 가난 그리고 집생각을 하지 않아서 좋았다.​​​​ 2박 3일이 눈 깜빡할 사이에 지나갔다. 또 지긋지긋한 …(2020-05-03 10:43:37)
엄마의 통장(1) 인기글 감·동·이·야·기​엄마의 통장(1)​​ “민연아, 빨리 일어나! 학교 가야지.” 엄마의 기상하라는 소리에 나는 눈을 떴다. 늘 그랬듯이 나의 시선은 유리 깨진 낡은 시계로 향했다. 시간을 보고 나는 인상부터 찌프리며 언성을 높였다. “왜 이제야 깨웠어? 아우— 짜증나!” “쾅—” 방문 닫는 소리가 …(2020-05-02 12:47:26)
약속을 잘 지켜야 하는 중요한 리유가 있단다 인기글 엄·마·사·랑·방 ​약속을 잘 지켜야 하는 중요한 리유가 있단다​​ 약속 만큼 그 사람의 됨됨이를 잘 드러내는 것도 없단다. ‘약속을 잘 지키는 사람’이란 말은 바로‘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란 말과 같은 뜻이기 때문이야.​ ​ ​ 옛날 신라시대 때 화랑 사다함과 무관이란 친구가 있었단다. 두 친구는 우정이 …(2020-05-02 12:11:43)
파란 사과 인기글 ​인·기·이·야·기파란 사과​​ 미나와 문길이가 근간에 수업시간에 말이 많아 정상적인 수업에 영향을 줄 뿐만 아니라 학습성적도 급하강한다고 과임선생님들의 의논이 분분하였다. 반급간부들도 휴식시간만 되면 문길이가 미나자리에 가서 이야기를 한다는 보고를 하였다.​​​ ​ 나는 미나와 문길이가 가능하게 련애한다는 예…(2020-05-02 10:59:24)
치솔의 발명 인기글 발명이야기​치솔의 발명​​ 영국사람 애리스가 1770년에 런던의 한 감옥에서 옥살이를 할 때였다. 그 때 사람들은 흔히 천쪼각에 치약가루나 식용소금을 묻혀 이를 닦았다.​​​ ​ 어느 하루 아침에 천쪼각으로 이를 닦던 애리스는 갑자기 작은 솔로 이를 닦는 천쪼각을 대체할수 없을가 하는 생각이 떠올랐다.…(2020-04-28 11:46:28)
현명한 아버지와 현명한 아들 인기글 탈무드이야기 ​현명한 아버지와 현명한 아들​​ 예루살렘에 사는 한 상인이 려행중에 병에 걸렸습니다. ‘아무래도 나는 살아날 가망이 없구나.’ 상인은 이렇게 생각하고 려관주인을 불렀습니다. “나는 이제 죽게 될 것 같소. 내가 죽었다는 소식을 들으면 예루살렘에서 내 아들이 올 것이요. 나는 려행을 떠나기…(2020-04-26 11:42:35)
복숭아 한알에 엉킨 사랑과 여한(2) 인기글 복숭아 한알에 엉킨 사랑과 여한(2)​ 내가 소학교 3 학년을 다니던 어느 날, 갑자기 비가 억수로 쏟아져내렸다. 할머니는 나한테 우산을 갖다주라고 어머니에게 심부름시켰다. 어머니는 길에서 몇번이나 넘어졌는지 온몸이 흙투성이였다. 어머니는 교실창문 밖에 이르러 헤벌쭉이 웃으면서 나를 들여다보며 소리쳤다.​​​ ​…(2020-04-21 09:55:10)
복숭아 한알에 엉킨 사랑과 여한(1) 인기글 ​복숭아 한알에 엉킨 사랑과 여한(1)​ 어머니는 부풀어오르는 젖가슴을 매만지면서도 사랑하는 자식에게 물릴 권리를 무참히 박탈당했다. 생모의 젖을 두고도 암죽만으로 유년기를 넘겨야 했던 나의 불행과 젖줄기를 두고도 자식한테 대일 수 없었던 어머니의 비애- 다 같이 비극적운명의 주인공이였음에도 자기 신세만 일방적으…(2020-04-21 09:46:17)
거짓말은 가장 나쁜 버릇이란다 인기글 ​거짓말은 가장 나쁜 버릇이란다​​ 이 세상에 거짓말을 하지 않는 사람은 없단다. “나는 단 한번도 거짓말을 한 적이 없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세계 최고의 거짓말쟁이인 셈이지.​​​ ​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선의로 내뱉는 것은 아마 거짓말이 도적질이나 강도짓 같은 큰 범죄가 아니라고 생각하기…(2020-04-12 13:58:32)
불의 발명 인기글 발명이야기 ​불의 발명​​ 인류는 불을 갖게 됨으로써 맹수를 물리치고 밤의 어둠을 밝혔으며 추위를 막고 고기나 열매를 익혀 먹을 수 있게 되였다. 즉 사람들은 불의 덕택으로 문명사회를 이룩하기 시작한 것이다.​​​ ​ 그렇다면 인류는 언제부터 불을 사용하게 되였을가? 1939년, 우리 나라 북경지역에서 50만년…(2020-04-08 17:50:44)
죽음보다 강한 사랑의 힘 인기글 ​죽음보다 강한 사랑의 힘​​ 로씨야의 작가 뚜르게네브는 사냥을 무척 좋아했다. 어느 날 사냥에서 돌아와 정원을 걷고 있을 때였다. 사냥개가 무엇을 발견했는지 조심스럽게 발밑을 내려다보면서 앞으로 나아가고 있었다.​ 뚜르게네브는 이상하게 여기며 사냥개 앞을 살펴보았다. 그 곳에는 둥지에서 떨어진 새끼참새 한마리…(2020-04-08 17:33:26)
게시물 검색

Copyright © 2005 인터넷길림신문 all rights reserved. 吉ICP备07004427号

本社: 長春市綠園區普陽街2366號 Tel: 0431-8761-9812 分社: 延吉市新華街2號 Tel: 0433-253-6131

記者站: 吉林 (0432) 2573353 , 通化 (0435) 2315618 , 梅河口 (0448) 4248098 , 長白 (0439) 8220209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