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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작문 | 우리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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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리상백| 작성일 :20-11-19 14:48| 조회 :66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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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이름: 목단강시조선족중학교 학교반급: 초중 2학년 2반
학생이름: 권 빈 학생전화:
지도교원: 전경화 교원전화:

우리 집

 

 

 

    우리는 하나의 큰 집에서 살고 있다. 우리 집은 면적이 얼마나 큰지 960만평방킬로메터나 된다. 1949년 10월 1일 중화인민공화국이 성립된 후로부터 우리 집은 급속도로 발전하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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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전도는 찬란하지만 전진의 도로는 굴곡적이다. 2020년 새해를 맞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무한에서 느닷없이 폭발되였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전염된 인수는 기하급수적으로 급증하고 사망인수도 늘어만 갔다. 삽시에 사람들은 공포 속에 잠기고 신주의 대지에는 살벌한 기운이 돌았다. 56개 민족, 14억 형제자매들은 긴장과 절망에 잠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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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위급한 관두에 인심을 격동시키는 우렁찬 목소리가 조국의 방방곡곡에 울려퍼졌다.

    “인민의 생명을 제1위에 놓아야 합니다! 한 곳에 위험이 있으면 전국 각지에서 나서서 도와야 합니다! 전국인민이 단결하여 온역을 물리칩시다!”

    우리 집의 기둥이시며 세대주이신 습근평주석께서 호소하셨다. 뿐만 아니라 불면불휴의 밤을 지새우며 온역퇴치사업을 총지휘하시고 형제자매들과 함께 로고를 같이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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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중앙의 지시에 따라 80여세 고령의 중남산할아버지와 70고령의 리란영할머니께서 무한으로 달려가셨다. 이분들은 17년전에 사스, 메르스 온역과 싸워이긴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이시다. 17년후인 오늘날 비록 년세가 많으시지만 나라에 재난이 들이닥치자 중남산원사할아버지와 리란영할머니는 자신의 안위를 고려하시지 않고 온역퇴치전쟁에 뛰여들었다.

    우리는 또 점동증이라는 병으로 다리를 절룩거리면서도 분초를 다투며 병자들의 병치료에 모든 심혈을 기울이시는 장원장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장원장 큰아버지의 모습은 그 얼마나 거룩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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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사, 간호원 삼촌, 이모, 형님, 누나들이 조국의 방방곳곳에서 무한으로 역주행하며 달려갔다.

    두툼한 방호복을 입고 밤낮없이 코로나와 싸우는 이분들은 온몸이 땀으로 흥건히 젖어들어도 얼굴에 마스크자국이 뚜렷이 박혀도 전혀 두려움이 없이 손잡고 매일매일 병자들을 구원해내기에 시간과 달리기를 하였다. 방호복을 입고 휴식실에서 잠든 그분들의 모습은 그 얼마나 우리의 가슴을 아프게 하는가. 그들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가슴을 들먹이게 하는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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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수많은 건장한 군인삼촌들도 습근평 ʻ아빠’의 명령에 따라 밤중으로 군사비행기를 타고 무한에 달려갔다. 경찰, 군인 삼촌들도 불철주야로 도로를 지키며 임무를 수행하느라 수고 많으셨다. 길에서 라면으로 때식을 에우는 삼촌들의 모습이 안스럽고 심한 로고로 심장병이 발작하여 목숨을 잃은 젊은 삼촌모습을 생각하면 가슴이 쓰려난다.

    이외에도 아빠트구역을 밤낮없이 지키면서 우리들의 생명 안전을 보호해주고 격리자들과 자립능력이 부족한 가정에 량식과 채소, 생수를 날라다주는 사회구역아저씨, 아지미들 그리고 사회봉사자형님, 누나들… 정말 감동이 없이 볼 수 없는 정경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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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우리들의 부모님과 같은 자애로운 선생님들도 학생들의 보귀한 학습시간을 보장해주기 위하여 온라인수업을 하시느라 너무너무 수고하셨다.  

    이렇게 우리 가족의 구성원들은 큰집을 위하여 작은 집을 희생하고 큰집의 부모형제들을 위하여 작은 집의 리익을 희생하였다. 우리 집의 여러 가족성원들의 고상하고 헌신적인 정신이 있었기에 그리고 그 누구나 마음속에 가족에 대한 사랑이 있었기에 우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와의 싸움에서 대승리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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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집이 바로 우리들의 공동한 집, 중화민족의 대가족인 중국이다.

    오늘 아침도 밥상에서 아버지께서 말씀하시는 시사를 들었다. 현재 중국은 5백여명의 확진자가 있는데 미국은 300여만명에 달하는 확진자가 있다고 한다. 최종확진자가 중국은 10만명도 도달하지 않는데 미국은 950만명이나 된다고 했다. ‘악마’에게 생명을 잃은 사람도 중국은 5천명이 안되는데  미국은 24만명이나 코로나로 생명을 잃었다고 한다. 참으로 선명한 대비가 된다. 나라와 나라 사이에 얼마나 큰 차이가 있는가! 미국 트럼프대통령까지도 코로나에 걸려 치료 받고 나온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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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온역퇴치전역에서 위대한 중화민족은 중국공산당의 옳바른 령도하에 거창한 승리를 거두었지만 자유산만하고 자신밖에 모르는 미국은 소위의 ‘자유’를 위하여 이번 온역과의 전쟁에서 세계적으로 제일 실패한 나라로 되였다. 

    나는 위대한 중국이란 집에서  살고 있는 것을 아주 행운스럽고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동시에 우리 집이 아주 자랑스럽다. 앞으로 나는 꼭 열심히 공부하여 나의 리상-청화대학 계산기전업에 붙어 나의 꿈을 실현하기에 노력하겠다. 하여 나라에서 인재가 수요될 때, 나라에 곤난이 있을 때 선뜻이 나서서 나라의 훌륭한 기둥이 되겠다. 그저 돈 잘 벌고 자신이 잘 살기 위해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나라를 위해 무슨 일인가 해낼 수 있는 인재가 되고 가치있는 삶을 사는 사람이 되겠다. 바로 중남산, 리란영 원사 분들처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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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눈앞에는 몇년, 몇십년후 더욱 부강하고 더욱 민주적이고 더욱 문명하고 더욱 화애로운 세계 제1위 강국으로 발전한 우리 집이 보인다. 나의 귀전에는 위대한 우리 형제들의 개선가가 들려온다. 

 

 지도교원: 전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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