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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작문 | 자랑스러운 아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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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리상백| 작성일 :20-10-12 15:11| 조회 :49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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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이름: 화룡시신동소학교 학교반급: 5학년 2반
학생이름: 리지우 학생전화:
지도교원: 백미화 교원전화:

자랑스러운 아들로


〈청개굴이야 왜 우니〉를 읽고서
 

 

    오늘 학원공부를 마치고 집에 돌아와 〈청개굴이야 왜 우니〉란 글을 읽었다. 선생님께서 일주일 내로 독후감을 한편 쓰라는 숙제를 내셨다. 울며 겨자 먹기로 읽은 글이 너무나 재미있을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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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개구리는 늘 엄마개구리의 말씀과 반대로 행동하며 애를 먹인다. 그러던 어느 날 엄마개구리가 병 들어 죽게 된다. 그제서야 청개구리는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바른 길을 걷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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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들이 잔소리를 자꾸하는 것은 다 우리를 위해서이다. 하지만 우리는 그 소리를 귀찮게 여기며 엇설 때가 많다. 부모님들의 로고를 조금만이라도 리해한다면 우리는 열심히 공부하며 그 간곡한 기대를 절대로 저버리지 말아야 한다. 일년 365일 하루같이 매일 변함없는 온갖 정성과 사랑을 쏟는 우리 부모님들이다. 우리의 보다 좋은 미래를 위해서 힘든 일도 마다하지 않고 열심히 일을 하며 돈을 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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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도는 커서도 할 수 있지만 어려서부터 얼마든지 할 수 있다. 지금 하고 있는 공부에 열중하고 재능을 키워가는 것도 효도가 아닐가 싶다. 부모님들의 잔소리를 줄이거나 없도록 행동하면 그것이 바로 효도이다. 청개구리처럼 엄마가 저 세상으로 간 후 후회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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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런 대가 없이 이 세상에서 가장 순수한 사랑을 쏟는 부모님을 위해서라도 놀음에 탐내지 않고 열심히 독서를 하거나 재능을 키워야 한다. 훌륭한 아들은 몰라도 자랑스러운 아들로 성장해야겠다.
 

지도교원: 백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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