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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작문 | ‘괴물’과의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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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리상백| 작성일 :20-08-05 08:47| 조회 :52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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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이름: 길림시조선족실험소학교 학교반급: 5학년 3반
학생이름: 배성수 학생전화:
지도교원: 남복희 교원전화:

 

‘괴물’과의 싸움
 

 

    “어두움이 지나가면 광명을 볼 수 있다”는 말과 같이 우리 전국 인민들이 힘을 합치면 꼭 따뜻한 봄날이 찾아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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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시작부터 ‘괴물’과의 치렬한 전쟁이 전국을 뒤흔들었다. 갑자기 찾아온 전쟁마당에 많은 사람들이 역행의 길에 올랐다. 반세기를 넘은 84세 고령인 종남산할아버지는 서슴없이 전쟁터로 나섰다. 많은 유명인사들은 자기의 재산을 아낌없이 헌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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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뿐만 아니라 의사, 간호사들은 가족과의 상봉을 뒤전에 하고 전쟁의 제1선에 지원을 갔다. 엄마와 떨어지기 싫은 어린 아이는 울면서 엄마의 옷자락을 당겼을 때 엄마는 ‘괴물’을 잡으러 간다며 눈물을 머금고 뒤도 돌아보지도 않고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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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영웅들은 방호복과 마스크를 20여시간씩 착용하여 온 몸은 찜질방이도 들어갔다 나온듯 땀투성이였다. 얼굴에는 온통 마스크자국으로 부어올랐고 심지어 물집까지 생겼다. 휴식 환경도 그다지 좋지 않아 찬 바닥에서 새우잠을 잤다. 이와 같이 헌신하는 영웅들이 있으므로 우리 나라는 ‘괴물’을 꼭 처단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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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명예를 바라지 않는 영웅들을 진심으로 숭배한다. 나도 영웅들을 본보기로 하여 나라를 도울 수 있는 사람으로 되기 위하여 공부를 열심히 하겠다.
 

지도교원: 남복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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