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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작문 | 지식이 가장 큰 재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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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리상백| 작성일 :20-04-05 08:59| 조회 :61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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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이름: 심양시 소가툰구조선족중심소학교 학교반급: 3학년 3반
학생이름: 조홍성 학생전화:
지도교원: 백용숙 교원전화:

지식이 가장 큰 재산이다

—〈가장 귀중한 재산〉을 읽고서
 


    나는 오늘 담임선생님께서 반급룸에 올려주신 탈무드이야기 〈가장 귀중한 재산〉을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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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선에 탄 부자들은 서로 재산자랑을 늘어놓으며 자기가 가장 큰 부자라고 큰소리를 쳤습니다. 오직 단벌신사로 놀림받던 랍비만이 침묵을 지켰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상선은 난데없는 해적선을 만나 배에 실린 물건을 몽땅 빼앗겼습니다. 우쭐대던 부자들은 모든 재산을 빼앗기고 비참한 거지신세가 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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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몸에 지닌 물건이라고는 하나도 없이 부자들의 놀림을 당하던 랍비는 후에 누구보다 잘 지내게 되였습니다. 랍비가 가지고 있었던 재산은 바로 ‘지식’이였던 것입니다. 머리 속에 지닌 지식이 바로 랍비를 후에 부자로 되게 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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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이야기를 읽고 나는 지식이 가장 큰 재산이자 힘이라는 도리를 알게 되였습니다. 우리는 비록 지금은 궁궐같은 집에서 부모님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풍요롭게 지내고 재산을 이어받을 수 있지만 그것은 영원한 자기 재산이 아닙니다. 지식이야말로 영원한 나의 것이고 가장 귀중한 재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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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지금 배움의 해양에서 맘껏 배울 수 있는 학생시절입니다. 나는 배움의 터전에서 게으름 피우지 않고 많은 지식을 습득하여 자신을 무장할 것입니다. 나는 시시각각 자신을 충전시켜 시대에 뒤떨어지지 않은 학생으로 우뚝 서겠습니다. 

지도교원: 백용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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