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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놀자해서 놀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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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리상백| 작성일 :20-02-14 10:36| 조회 :23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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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이름: 화룡시신동소학교 학교반급: 2학년 2반
학생이름: 허다연 학생전화:
지도교원: 최령연 교원전화:

 

동생이 놀자해서 놀았는데
 

    아침밥을 먹고 숙제를 하려고 책상과 마주했다. 
    거실에서 놀던 동생이 놀이감을 갖고 들어와 같이 놀자고 칭얼거렸다. 그래서 나는 숙제를 하다 말고 동생과 함께 놀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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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들의 목소리가 높아서일가? 거실에 계시던 할머니가 들어오시더니 한마디 하신다. 공부할 때는 공부에 집중해야지 장난에 빠지는 것은 나쁜 습관이란다. 놀고 싶어서 논 것도 아니고 동생이 하도 놀아 달라해서 논 것인데 갑자기 지적을 받자 눈물이 핑 돌았다. 그렇다고 할머니한테 정우가 놀자했다는 말을 할 수 없었다. 그러면 어른한테 대드는 격이 되는 지라 나는 야속함을 달래며 하던 숙제를 계속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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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씨가 여느 때보다 어지러워 선생님한테 미안한 생각이 든다. 그리고 어른들이 아이들의 사소한 일일지라도 사실을 잘 알아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지도교원: 최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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