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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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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루비| 작성일 :14-05-07 13:49| 조회 :36,433|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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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이름: 연길시 8중 학교반급: 8학년 1반
학생이름: 감우 학생전화:
지도교원: 교원전화:

아름다운 대화
연길시 8중 8학년 1반 감우

 

대화,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에서 공기와 같이 없어서는   않되는 아주 필요한것이다.
 

부부간의 대화
 

  어느날 침대우에 아버지와 나란이 누운 엄마가 입을 열었다.

  “만약 내가 암에 걸린다면 너는 어떻게 할거야?”엄마는 머리를 돌려 아버지르 바라보며 말했다.

  “ 왜 그런 말을 해? 많이 아파? 아프면 병원에 가야지. 작은 병을 자리우면 큰병이 될수 있어. 우리 지금처럼 쭉 오래오래 같이 잘 살아야지. 그리고  네가 병에 걸리면 집을 팔아서라도 너의 병을 치료할거야. 넌 나의 생명이야. 네가 없으면 난 생명의 일부를 잃은것이야!”남편은 눈을 감으며 자려고 했다..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지금 돈 벌기 얼마나 어렵다고.그 돈  남겨서 너와 아들이 쓰면 더 좋을텐데.”

“넌 내가 아프면 그렇게 할수 있어? ”

“물론 그렇게 할수 없지. 네가 이 가정을 위해 얼마나 힘들게 돈 벌었는데…” 

“그래 네가 할수 없는 일을 왜서 내가 할수 있겠니? 난 밖에서 돈을 벌고 넌 집에서 남편시중을 잘 들고 아이도 잘 키웠잖아! 우리가 잘 살수 있는것은 안해로서 네가 잘 내조하였기때문이야!”
 

엄마는 눈물이 글썽했다. 아버지의 마디마디 말이 진지한 사랑으로 엄마의 가슴을 따뜻하게 해준것이다.얼마나 귀맛당기는 아름답고 따뜻한 대화인가! 나는 이런 엄마와 아버지의 딸로 태여난것이 너무 행복했다.
 

친구와의 대화 

  “영환아,만약 누가 나를 괴롭히면 너는 어떻게 할 것이지?”

심심한 내가 그한테 문자 보냈다.

“음...가서 그 사람과 도리를 따져야지.”한참 생각하고 답장 왔다.

“맞받아 싸우는 것이 아니고?”

나는 좀 실망했다.원래 그가 친구 위해 싸워주는것이라 생각했는데...

  “이런 일은 싸워서 해결 되는것이 아니지. 싸우면 네가 이후 그 사람과 친구할 여지도 없어지잖아.”

  “그런데 왜 그와 친구해야 되니?그가 나를 괴롭혔는데.”

  “너그러워야  환영을  받고 친구도  많아진대.친구를 소중히 여길줄 알아야 한다. 그릇은 새것이 좋고 친구는 오랜 친구가 좋은거야. 하찮은 일로 다투고 우정을 헌신짝 버리듯하면 스스로 자신을 고립시키는 어리석은 짓이야! 세상에는 완미한 사람이 없어. 친구는 신선이 아닌 이상 결점이 있는것은 당연하지 않니?”
 

그는 선생님처럼 차근차근  타일러주었다. 나는 말문이 막히였다.

   영환의 마디마디 말은 모두가 나의 가슴에 와닿았다. 영환이가 친구보다 인생의 선배로 느껴졌다. 난 그애앞에서 많이 초라하게 느껴졌다. 영환이와의 대화는 나에게 친구의 소중함을 새삼스게 느끼고 우정의 꽃을 피우는 비결도 알게 하였다.  
 

사생간의 대화

“감우 머리가 정말 좋다. 열독 아주 잘했더라.”

“예?”

나는 입이 귀에 걸린다.
 

“넌 점점 더 잘할것 같다. 공부할줄도 알고 열심히 하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다. ”

정말 기분이 둥둥 뜨는 따뜻하고 달콤한 말이다.
 

난 여느때보다 더 열심히 어문공부를 하였다. 이전에는 어문시간에 가끔 소동작을 하여 눈총을 받을때도 있었지만 그날만은 곁눈 한번 팔지 않고 선생님이 시험지를 분석하는것을 열심히 들으며 내가 새롭게 안 지식점은 목책에 적어넣었다.
 

“지금 공부를 할줄 아는 학생들의 모습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선향, 현영, 감우, 현희…지금 지식점을 적으면서 정말 열심히 합니다. 우린 공부방법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쉽게 하고 더 잘할수 있습니다.”
 

선생님이 부드러운 눈빛으로 우리를 둘러보며 친절하게 말합니다. 친구들은 강의를 들으며 여백에 지식점들을 적습니다. 교실에 수업분위기는 대박입니다.
 

학생들을 꾸짖지 않고 칭찬으로 즐겁고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선생님, 그속에서 선생님의 이미지는 향상되고 사생간의 정은 무르익는다.
 

수업시간뿐만 아니라 휴식시간에도 가끔 교실에 들어와 학생들과 거리감없이 대화하는 선생님, 결점 투성이인 학생들을 그대로 받아주며 귀여워하는 선생님, 작문을 열심히 수정하고는 “열심히 써줘서 고마워요.”“힘내세요. 잘 썼어요.다음번에는 더 좋은 작문 기대하겠어요” 달콤한 평어를 달아주는 선생님,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학생들을 믿고 대화하는 선생님이기에 우리는 선생님이 입맛 벙긋해도 정이 통하는것 같다 .
 

대화는 사람들 사이에서 중요한 인간교제방법이다. 대화가 있어 서로를 료해 할수 있고  대화가 있어 서로의 정을 돈후하게 있으며 대화가 있어 따뜻하고 대화가 있어 아픔답고 대화가 있어…
 

대화는 이 세상을 살맛이 있게 하는 윤활유이고 촉매제이고 보약이고 령약이다.
 

지도교원: 김경희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7-07-05 09:26:15 인성컵 제8회 백일장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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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에틸아세테이트님의 댓글

에틸아세테이트 작성일

클릭상바라보는 애들 작품에 모두 약간의 거품이 들어있다고 하더라도 이건 좀 아니다싶다.

이 글이 걸려있은 시간은 약 11일간,지금까지의 조회수는 27563회,즉 매일마다 2505회 좌우로 조회된다는것.길림신문홈페이지의 일간조회수가 3000정도인데 과연 매일마다 거의 85%가 이 글을 볼수있을까?(참고로 지금 조회1위 달리고있는 작품의 일간조회수는 홈페이지총일간조회수의 50%가량)

누가봐도 이건 조작이다.필독에 "클릭상을 받기 위해 비 정상적인 방법으로 조회수를 올린 작품은 클릭상 자격취소"라고 써놓고 이 작품에게 조회은상을 준다면 길림신문 대대로 전해질 한편의 코미디로 될것이다.

트릭과 조작으로 힘들게 300원 받을바엔 차라리 작품성을 높여서 10배인 3000원을 받는것이 좋았을터인데ㅋ

에틸아세테이트님의 댓글

에틸아세테이트 댓글의 댓글 작성일

이 속도로 조작하면 현재 조회1위작품도 따라잡겠네ㅋ

에틸아세테이트님의 댓글

에틸아세테이트 작성일

클릭상바라보는 애들 작품에 모두 약간의 거품이 들어있다고 하더라도 이건 좀 아니다싶다.

이 글이 걸려있은 시간은 약 11일간,지금까지의 조회수는 27563회,즉 매일마다 2505회 좌우로 조회된다는것.길림신문홈페이지의 일간조회수가 3000정도인데 과연 매일마다 거의 85%가 이 글을 볼수있을까?(참고로 지금 조회1위 달리고있는 작품의 일간조회수는 홈페이지총일간조회수의 50%가량)

누가봐도 이건 조작이다.필독에 "클릭상을 받기 위해 비 정상적인 방법으로 조회수를 올린 작품은 클릭상 자격취소"라고 써놓고 이 작품에게 조회은상을 준다면 길림신문 대대로 전해질 한편의 코미디로 될것이다.

트릭과 조작으로 힘들게 300원 받을바엔 차라리 작품성을 높여서 10배인 3000원을 받는것이 좋았을터인데ㅋ

에틸아세테이트님의 댓글

에틸아세테이트 작성일

클릭상바라보는 애들 작품에 모두 약간의 거품이 들어있다고 하더라도 이건 좀 아니다싶다.

이 글이 걸려있은 시간은 약 11일간,지금까지의 조회수는 27563회,즉 매일마다 2505회 좌우로 조회된다는것.길림신문홈페이지의 일간조회수가 3000정도인데 과연 매일마다 거의 85%가 이 글을 볼수있을까?(참고로 지금 조회1위 달리고있는 작품의 일간조회수는 홈페이지총일간조회수의 50%가량)

누가봐도 이건 조작이다.필독에 "클릭상을 받기 위해 비 정상적인 방법으로 조회수를 올린 작품은 클릭상 자격취소"라고 써놓고 이 작품에게 조회은상을 준다면 길림신문 대대로 전해질 한편의 코미디로 될것이다.

트릭과 조작으로 힘들게 300원 받을바엔 차라리 작품성을 높여서 10배인 3000원을 받는것이 좋았을터인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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