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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어머니 장학금 전달식’ ‘애심공익경험교류회’ 장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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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영자| 작성일 :20-01-06 12:31| 조회 :1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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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어머니 장학금 전달식’‘애심공익경험교류회’ 장춘서


편집/기자: [ 최승호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09-09 15:02:29 ] 클릭: [ ]


감동에 감동을 이어가는 애심녀성 자선공익사업

‘후원어머니 장학금 전달식’ ‘애심공익경험교류회’ 장춘서

‘전국애심녀성포럼 제9회 워크숍 및 제8회 차세대 리더 양성 프로그람’이 9월 7일-9일 장춘에서 진행되는 가운데 그 일환으로 ‘애심자선공익경험교류회’가 9월 8일, 장춘시조선족군중예술관에서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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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장 일각

이날 행사는 장춘조선족녀성협회 제44차 후원어머니 장학금 전달식, 애심공익경험교류회 두개 부분으로 나뉘여 진행되였다.

후원어머니 장학금 전달식에서는 장춘지역 68명 불우학생들에게 근 5만여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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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춘조선족녀성협회 문호실 회장

장춘조선족녀성협회 문호실 회장은 이날 행사에서 “1995년에 시작된 ‘후원어머니’ 활동은 22년을 이어오며 조선족, 한족, 만족, 회족, 몽골족 불우학생들에게 관심과 모성애를 전해주었는데 지금까지 1542명 불우학생들에게 84만 5000여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면서 “이 세상이 사랑으로 가득차도록 현시대 조선족 녀성들의 아름다운 풍채를 계속 보여주련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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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춘조선족녀성협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상단봉

장춘조선족녀성협회 ‘후원어머니’들의 도움으로 가정의 안정을 찾게 된 상단봉(한족)은 “우리가 가장 어려울 때 ‘후원어머니’들이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주었기에 지금 두 자식 모두 학업을 마쳐 가정에 희망의 불씨를 다시 지피게 되였다.”면서 “지금 우리 가정은 부유하지는 않지만 장춘조선족녀성협회 후원어머니들을 따라배워 애심활동에도 참가하고 ‘후원어머니’ 행렬에도 가담하련다”고 밝혀 장내에 잔잔한 감동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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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김시자민속식품유한회사 김시자 리사장

지역자선공익경험담을 나누는 시간에는 장춘조선족녀성협회 문호실 회장의 〈에너지를 모아 전심전력으로 섬기자〉, 장춘 길림성김시자민속식품유한회사 김시자 리사장의 〈녀성도 한하늘을 떠일 수 있다〉, 위해애심녀성협회 류홍란 회장의 〈자선과 공익 두송이 꽃은 남에게 줄 때 손에 향기가 남는다〉, 북경애심녀성네트워크 리정애 회장의 〈희망의 꿈나무 키우기〉, 연태조선족녀성협회 남궁은연 회장의 〈효도문화전승과 차세대교육 활성화로 민족정체성 이어나가자〉 등 공익자선경험이 발표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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