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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과기대AMP12기 기업탐방 및 애심을 전하기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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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동춘| 작성일 :19-06-13 17:02| 조회 :28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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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8일,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 산하 12기에서는 기업탐방을 조직하고  병환에 있는 동기생에게 애심을 전하는 활동으로 회원간 상호 배움과 사랑의 마음을 표달하였다. 

 

제12기 기업 탐방단 성원들은 이날 총동문회 리덕봉회장 일행과 함께 왕청현배초구진에 위치한 12기 허영철사장이 운영하는 흠전술공장을 견학하였다.

 

허영철사장은 현재 려행사와 술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허영철사장은 일찍 여행사를 경영하면서 려행업계에서 정직과 신용으로 정평이 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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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공장 운영은 허사장한테 있어 새로운 사업이고 도전이였다.

 

허사장은  “성실과 신용으로 질량이 있는 상품을 생산하겠다.”는 경영취지로 현재 술공장 운영에 몰두하고 있다.

 

흠전술공장은 전통양주설비와 재료로 술을 생산하고 있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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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관자들에게 기업노하우를 전수하고 있는 허영철사장(왼쪽 첫사람 전화:135-0472-1766) 

 

탐방단 일행은 술제조 생산라인을 참관하고 허영철사장으로부터 술제조에 사용하는 원료로부터  술종류에 대해 자세히 료해하였다.

 

현재 이공장에서 생산하고 있는 술은  량식을 주요원료로하는 순 곡주로서 시장에서 전통술로 도전하고 술업계에 신선한 활력을 부여하면서 애주가들의 환영을 무척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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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서 제12기 회원들은 동기생 윤봉회원이 백혈병으로 병마와 싸우고 있다는 사연을 전해듣고 현장에서 자원적인 모금활동으로 애심전하기 활동을 조직하였다.

 

윤봉회원은 타지역에서 사업하던중 지난해 백혈병이라는 청천벼락같은 진단을 받고 현재 치료중인데 자금난으로  병치료에서 곤난에 봉착하고 있는 안타까운 실정이라고 한다.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 최선희회장에 따르면  윤봉회원은 평소 AMP총동문회 회비와 애심회비를 가장 먼저 헌납하고 조직생활을 사랑하고 언제나  남을 돕기 즐기고  연변지역에 애틋한 고향의 정을 품고 있는 우수한 회원이라고 한다.

 

한편 최회장은 비록 거금은 아니더라도 한점의 사랑이 모여 큰 사랑과 기적을 만들수 있다며  윤봉회원의 완쾌를 기원하였다. 

 

제12기는 현재 24명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는데 이날 윤봉회원의 병치료를 위해 애심의 마음으로 저마다 자원적으로 호주머니를 털어 2만4000원의 의연금을 모금하였다.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 리덕봉 총회장은 “회원 기업탐방을 조직하고 동기생이 위기에 처해있을때 한사람같이 나서 사랑의 마음을 베풀며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있는  제12기 회원들의 참된 모습은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 회원들이 따래배워야 할 참된 본보기이다.”며 12기에서 조직한 이날 기업탐방과 애심전하기 활동을 높이 평가하였다.

 

AMP제12기 허홍유회장은 “기업탐방을 통해 우리 회원들 모두가 신선한 노하우를 전수받고 애심전하기 활동으로 동기회원에게 우리의 마음을 전달했다.”며 “AMP12기는 비록 인원이 많지 않지만 회원간 상호 배우고 함께 나누면서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노력할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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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덕봉회장이 현영남 전임회장(왼쪽)에게  고문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 리덕봉회장은 제12기 현영남 전임회장에게 AMP총동문회 고문위촉장을 보충 발급하였다. 

 

/길림신문 강동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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