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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 | 준비는 적게하고 외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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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국경1| 작성일 :16-10-06 09:38| 조회 :1,46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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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는 적게 하고 

      시내에 갔다 돌아오는 길에 20메터 밖에서 마주오는 동사자를 보았다. 마

침 목구멍이 칼칼하던차 침을 시원히 뱉고 깨끗한 목청으로 인사하려고 침을
 
뱉었다. 그리고 가까이 오자 높은 소리로 인사하였는데 시큰둥한 표정이였

다. 지나친 다음 생각해보니 인사하고 침을 뱉었더면 더 좋았을걸 하고 뒤통

수를 쳤다. 그런데 이전에 지나친 다음 침을 뱉고 대방이 다르게 생각하지 않

을가 하여 몹시 후회하던 일이 새삼스레 떠올랐다.

  
맛을  잃다


      국경절에 동생이 연변에서 사과배랑 찰떡이랑 쉰떡이랑 무지무지 많이 가

져왔다. 예전에 정말 잘 먹었고 없어서 먹지 못하던 귀한것들이였다. 헌데 아

무리 먹어도 옛맛이 나지 않았다. 어릴적에 그렇게 좋아하던것들인데...

아마 부모님들이 계시지 않아서? 인젠 늙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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