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國吉林

행복한 글 11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행복한 글 목록

Total 215건 11 페이지
행복한 글 목록
살아온 삶, 그 어느 하루라도 인기글 ♣ 살아온 삶, 그 어느 하루라도 ♣가만히 생각해 보면 살아온 삶의 단 하루 지우고 싶은 날은 없습니다. 아무리 아픈 날이었다해도 지우고 싶은 날은 없습니다. 그 아픔 있었기에 지금 아파하는 사람을 헤아릴 수 있기 때문이며 그 아픔 있었기에 아픔을 호소하는 사람에게 희망을 이야기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살아온 모든날 그 어지러웠던 날들도 단 하루 소중하지 않은 날이 없었습니다. 지금, 누가 혹시 아픔과 슬픔속에 고통을 잊으려 한다면 지우개 하나 드릴 수 있지만 고통의 날을 지우…(2013-12-01 17:17:05)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편지 인기글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편지 / 유진하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편지는 당신이었습니다 가슴 흐린 날에는 당신이 지어주신 그리움을 읽고, 눈부시게 맑은 날에는 점 하나만 찍어도 알 수 있는 당신의 웃음을 읽고, 저녁 창가에 누군가 왔다 가는 소리로 빗방울 흔들리는 밤에는 당신의 눈동자 속에 담긴 기다림 읽어내는…(2013-12-01 17:07:59)
죽는 날까지 인기글 별을 보았다그대 가슴에서 빛나는 것은별이었다세상에는 없는 것이라고 떠나지 마라더 이상 길은 없는 것이라고 돌아서지 마라-홍광일의 <가슴에 핀 꽃>중에서-제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놓은 만남이었습니다.처음부터 제 이름도 기억해 주시고, 제가 힘들때한꺼번에 희망과 사랑을 주셨던 선생님.말보다는 행동으로 많은 것을 깨닫게 해주시는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죽는 날까지 제가 받았던 이 희망과 사랑을 전할 것입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4-01-07 18:24:…(2013-06-21 21:19:10)
문화부호를 살리는 행보 인기글 근래의 신문 뉴스들이 전하는 새로운 조짐들이 무등 반갑다. 그중 하나는 귀향을 하는 사람들의 발걸음이다. 인구이동의 썰물에 실려 타향이나 외국에 나가 생업을 개척하다가 고향의 도시와 농촌으로 회귀하는 현상을 두고 하는 말이다. 무슨 대세라고 하기에는 시기상조이나 그런 조짐이 태동하고있는것만은 확실하다. 또 하나는 여러 시, 현 문화관이 가무단 부활의 태세를 보이고있다는 점이다. 언젠가부터 연길을 제외한 각 시, 현 가무단이 자취를 감추고 문화관만 남아 현상유지를 하는가싶었는데 근래에 와…(2013-06-11 07:07:20)
모스크바야화 인기글 습근평 신임 국가주석의 첫 해외순방에서 나에게 특별한 감명을 남긴 행사가 있다. 습근평주석과 로씨야의 한학자, 한어를 배우는 젊은이, 매체대표들간의 좌담이 그것이다. 하루반사이에 진행된 로씨야방문 20개 공식일정중의 마지막 행사, 열렬한 분위기때문에 예정시간을 40여분 넘기며 밤 열시후까지 지속되였다는 그번 좌담을 나는 모스크바야화라고 불러본다.밤에 모여앉아서 하는 이야기를 야화(夜話)라고 한다. 야화는 야화이되 모스크바야화는 외교적인 공식행사라기보다는 몇몇 지인들이 모여앉아 부담없이 세상이야기를…(2013-06-11 06:33:12)
한국에서 만난 《길림신문》덕분에 인기글 필자는 4개월간의 일본생활을 마치고 또 한국에 근 한달간 체류했다.작년 12월 한창 겨울에 길을 떠난 우리 부부가 이듬해 5월까지 외국에서 지내다보니 여러가지 계절 옷이며 생활품으로 보짐이 꽤나 컸다. 그래서 서울서 중국에 짐을 부치려고 여러 경로를 통해 배송업체를 찾았고 또 여러모로 운송료를 대비했더니 우리가 알아본 거의 모든 배송업체에서는 그만한 짐이면 배송료가 제일 싸다 해도 한화로 7만원이상이란다. 이런 선택의 갈림길에서 어느 날 오후 필자는 중국산 술을 사려고 서울시동작구사당1동 구역에…(2013-06-03 09:19:41)
조선족문단의 인물전기문학에 대해 진맥해 본다 인기글 . 대 담 . 그 인물 그 시대와 만나는 프리즘 - 조선족문단의 인물전기문학에 대해 진맥해 본다 대담자: 김혁/리혜선 김 혁 - 룡정에서 출생 연변작가협회 리사, 소설분과 주임, 연변일보 "종합신문" 편집부 주임 장편소설 “시인 윤동주”, “마마꽃, 응달에 피다”. “국자가에 서있는 그녀를 보았네”, 소설집 “천재 죽이기”. 장편실화 “천국의 꿈에는 색조가 없었다”, 위인전기 “주덕해의 이야기” 등 다부 연변작가협회“김학철문학상”, 연변문학“윤동주문학상”, “도라지”문학상, “장백산”문학…(2013-05-27 07:23:46)
문학 아고라 인기글 . 칼럼 . 문학 아고라 김 혁 1 아고라(agora)란 희랍어로 “광장”, “회의장소” 혹은 “시장”이라는 뜻이다. 희랍시인 호메로스의 작품에서도 나오는 “아고라”는 동상, 제단, 나무, 분수로 장식되여 도시 한복판이나 항구 근처에 위치해 있었고 주위에는 공공건물과 사원과 상점이 있었다고 한다. 고대 희랍에서는 어쩌구려 남자들이 장 보러 다녔는데 그들은 아침 일찍 장바구니를 끼고 “아고라”에 나와 채소도 사고 잡담을 나누거나 정치를 론하고 예술가, 웅변가들의 연설을 듣기도 했다…(2013-05-27 07:10:38)
재한조선족 로력채용을 두고 댓글1 인기글 지난 4월 30일 기자는 한국 강원도 강릉시주문진읍에서 가정호텔 (마젤란, 헤르메스펜션)을 운영하는 구철서사장을 만나 한국에서 자영업주들이 재한조선족들을 채용(고용)하기가 벅차다는 원인을 듣게 되였다. 구철서(60)사장은 20대에 서울, 강릉 등 도시의 류통업계에서 소장, 사장을 지내며 능력을 과시하여 주위사람들의 주목을 끌었다. 몇년전 세계적인 금융위기로 하여《경제가 떨어졌다》는 한숨소리가 거세찰 때 비록 한국을 찾는 관광객이 30%나 줄었다지만 구철서사장은 자기만의 노하우로 불황을 모른 자영업…(2013-05-20 09:45:13)
춤추는 저가락 인기글 소설가 김혁의 독서칼럼 (8) 춤추는 저가락- 료리전문서 “혀끝우의 중국” 한 그릇 음식에 담긴 사람들의 추억은 과연 어떠할가? 달착지근 밥 한 보시기, 따끈한 국 한 숟가락, 매운 술 한 모금, 새콤한 김치 한 저가락에 우리들은 얼마나 많은 추억과 웃음과 눈물을 떠올릴가? 주방에 평생을 담근 녀인네가 아니지만 료리전문서 “혀끝우의 중국”을 감흥에 넘쳐 뒤적여 보았다.지난해 광명일보출판사에 의해 출간된 “혀끝우의 중국”은 미감뿐이 아닌 우리들의 오감을 지극히 자극한다. 그야말로 저가락…(2013-05-17 13:15:46)
장백산 화산의 폭발 인기글 . 칼 럼 . 장백산 화산의 폭발 김 혁 1 재난영화라는 쟝르가 있다. 자연재해나 천재지변으로 인한 재난을 극복하는 인간의모습을 다룬 영화, 흔히 지진, 대화재, 화산폭발, 외계인의 침략이나 류성의 충돌 등 다양한 소재로 만들어진다. 재난영화 하면 선참 떠오르는 경전으로는 “타이타닉 호”이다. 지난세기초 사상 초호화 유람선이였던 “타이타닉 호”가 처녀항행에서 침몰한 비극을 다룬 영화. 중국인들에게 익숙한 또 한편의 재난영화경전으로는 일본영화 “일본침몰”이 있다. “일본침…(2013-05-17 13:12:13)
백성들의 마음에 와 닿는 “8항규정”과 “6항금지령” 인기글 중앙인민방송국 조선어방송 《오늘의 화제》 시리즈 록음방송(60) 주청룡백성들의 마음에 와 닿는“8항규정”과 “6항금지령”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백성들의 마음에 와 닿는 “8항규정”과 “6항금지령”에 대하여 말씀드리려 합니다.18차 당대회 후 중공중앙에서는 “사업작풍을 개진하고 군중과 밀접히 련계할데 대한 8항규정”과 “6항금지령”을 잇달아 발표하였습니다. 이런 규정과 금지령은 백성들이 오래전부터 바라던것입니다.“8항규정”에는 “곤난과 모순이 집중된 곳에 내려가며 군중의견이 많은 곳에 가며 말타…(2013-04-23 09:19:55)
더 바른 시각으로 중국을 보았으면 인기글 더 바른 시각으로 중국을 보았으면—- [특별기획3] 《한국언론. 붙는 불에 키질》을 보고 청해 길림신문의 [특별기획3] 《한국언론. 붙는 불에 키질》을 보고 필자는 한국에 체류하고 있을 때 일부 바르지 못한 언론으로 하여 끼친 부정적인 영향들을 다시 떠 올리게 된다.필자가 한국에서 체류하는 기간 한국인들과 국제적인 문제들에 대하여 의론을 하는 가운데서 한국인들이 대만을 완전히 독립적인 국가라고 우기는것을 보았다. 완전히 랭전시대에 받은 교육 그대로였다.이때 필자는 “만약 당신네 나라에서 대만이 …(2013-04-23 09:17:21)
《출국 리산가족》에 부탁 한마디 인기글 《출국 리산가족》에 부탁 한마디 주청룡 개혁개방이 심화되면서 우리 조선족사회는 출국로무의 정책적혜택으로 거대한 물질적부와 정신적부를 창조하여 타 민족에 비해 한참 앞서간다는 평을 받고있다.   하지만 출국로무에 대한 인식에서 자기 가정의 실제 정황에 따르지 않고 돈 버는 유일한 수단으로만 생각하는 폐단도 있는데 이로 인해 엄청난 대가를 치르는 사례도 적지 않다.   《출국리산가족》이라는 신조어가 나올 정도로 심각해진 우리 조선족사회는 그에 따르는 자식교양문제, 가정해체 등 문제…(2013-04-23 09:15:19)
서로 상대방을 료해하고 편견을 극복해야 인기글 서로 상대방을 료해하고 편견 극복해야 주청룡 길림신문의 [특별기획4] 《상처에 소금 뿌리는 〈악플전쟁〉》을 읽으면서 필자는 서로 상대방을 료해하고 편견을 극복했으면 서로의 불편한 심리를 해소할 수 있다고 느꼈다.[특변기획]취재팀이 중국류학생들과의 담화에서 중국류학생 왕모의 말을 인용하면서 “국제관계교수토론모임에 참가했는데 중국의 '혐한류'원인은 한국언론과 한국악플에서 받은 상처가 중요한 원인이라고 모두들 주장하더라.”라고 하였다.필자는 좀 글을 쓰는 편이라 인터넷에 적지 않은…(2013-04-23 09:09:06)
게시물 검색

Copyright © 2005 인터넷길림신문 all rights reserved. 吉ICP备07004427号

本社: 長春市綠園區普陽街2366號 Tel: 0431-8761-9812 分社: 延吉市新華街2號 Tel: 0433-253-6131

記者站: 吉林 (0432) 2573353 , 通化 (0435) 2315618 , 梅河口 (0448) 4248098 , 長白 (0439) 8220209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