吉林省委朝鮮文机关報

[녀기업인 실화 22] 내가 알고 네가 알고 > 인물

본문 바로가기

[녀기업인 실화 22] 내가 알고 네가 알고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영자| 작성일 :20-01-10 13:11| 조회 :6| 댓글 :0

본문

 

[녀기업인 실화 22] 내가 알고 네가 알고


편집/기자: [ 박금룡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1-09-20 14:32:08 ] 클릭: [ ]

 

 

눈물로 얘기한다. 허심탄회한 인생고백, 성공기업문화의 정수, 리얼한 현장스토리...

  003018b1753e0fb5b90001.jpg                                  

 

                저자 김성순


련재순

一、소영이를류학보내면서                  

二、초창기시련                          

三、갈등을넘어서                            

내가정영채회장                              

1. 만남  

2. 죽음을체험하다                           

3. 정영채회장중풍                               

4. 별장에숨은 정                             

5. 정영채회장 어떤 사람인가? 

(2) 정영채회장 앞에는 안되는 일이 없다.

연변대학교 전임총장인 박문일교수는 정영채회장을 <<땅크>>같은 사람, <<오뚜기>>같은 사람이라고 하였다. 1994년 성보건물을 건축할 때 기초공정으로 건물부지를 8메터 깊이로 팠는데 지하수가 한시간에 몇메터씩 솟아올랐다. 그런데 전기공정과 수속문제때문에 전업국에서는 불법전기를 사용한다며 전기를 끊어버렸다. 나는 하루종일 전업국을 뛰여다니면서 일처리를 하느라고 노력했지만 결국 전기사용허가를 받안내지 못했다. 때마침 그때 당시 전업국 부국장으로 있던 조국장과 정국장이 도와주어서 그 매듭을 풀어주었다. 그후 전업국은 성보에 전기사용정책으로 여러가지 혜택을 주었는데 그 좋은 인연으로 지금까지 우리를 도와주고있다. 그 일을 겪을 때 많은 사람들이 성보가 전업국을 건드렸으니 성보는 이제 연변에서 더이상 사업을 못할것이라고 했다. 큰 좌절이였다. 그때 정영채회장은 사무실침대에 우두커니 벽을 향해 앉아서 천천히 똑똑하게 노래를 불렀다. <<쨍 하고 해뜰날... 꿈을 안고 왔단다. 내가 왔단다. 슬픔과 괴로움은 모두모두 비켜라… 연변에 왔단다. 내가 왔단다. 명예도 즐거움도 모두모두 버리고…>> 정영채회장은 맥버린 자기 모습을 나에게 보여주기 싫어서 벽을 보면서 약해지는 자기에게 용기를 불어넣고있었다.

대외경제무역국에서 매번 열리는 조찬회에서 아침 마이크를 손에 든 정영채회장은 그동안 연변투자 환경에서 겪은 일들을 하나하나 례를 들면서 정부나 기관 각 부서에서 잘못하는 일들에 대하여 추호도 양보없이 랭정하게 지적하였다. 정영채회장의 랭철한 비판속에는 연변에 대한 깊은 사랑이 내포되여있었다. <<연변은 내가 사업하고 생활해야 하는 나의 생존환경입니다. 성보를 한그루의 나무에 비한다면 연변은 이 나무를 키워주는 토양입니다. 나는 성보라는 나무를 키우고 성장시키기 위해서라도 연변을 살기 좋은 고장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그런데 외자기업을 받아들이는 정부기관의 자세가 이렇게 되여서야 되겠습니까?>> 정영채회장의 발언이 끝나자마자 많은 기자들이 정영채회장을 둘러싸고 인터뷰를 했다. 정영채회장의 강직하고 대담한 성격은 그 어떤 잘못된 사람이나 일 앞에서 절대 눈 감고 야웅하지 않았다.

성보에서 소개하여 연변에다 전기전등회사를 설립하겠다고 거의 일년동안 내가 심부름해주던 회사가 있었다. 나와 정영채회장은 그 사람의 말을 그대로 믿고 정부 각 부서에 다니면서 적극적인 도움을 요청하였다. 설비를 통관할 때 그때 있던 주장까지 동원하여 해관세를 면제하고 설비를 통관시켰다. 그런데 설비까지 들어왔는데 공장을 가동시키려고 노력하는것이 아니라 회사등록을 한 서류를 리용하여 한국에 갈 사람들을 모집하는데 두눈에 쌍불을 켜고있었다. 남들이 우리한테 와서 그 사람이 사람장사한다고 해도 우리는 잘 믿겨지지가 않았다. 그런데 후에 알고보니 그 사람은 진짜 중국에 사업하러 온것이 아니고 그것을 간판삼아 사람장사하러 온것이 확실하였다. 그 일을 당한후 정영채회장은 얼마나 실망하고 허탈하였는지 다시는 이런 일에 도움같은걸 주면 안되겠다고 결심하였다.

(3) 정영채회장은 부지런하고 검소한 분이다.

정영채회장 주머니에는 단돈 100원이 없다. 만약 주머니에 몇백원만 있으면 일 잘하는 종업원한테 고맙다고 하면서 그 돈을 종업원주머니에 그냥 넣어준다. 정영채회장 눈앞에는 딱 두가지 사람뿐이다. 부지런한 사람과 게으른 사람. 정영채회장은 부지런한 사람을 보면 무엇인가 주지 않으면 손이 근질거려서 못견딘다. 그런데 게으른 사람을 보면 이미 준것까지 빼앗아내라고 지시한다. 정영채회장은 평생 종업원으로서 회사에서 주는 돈만 받고 사는것보다 회사에서 도와줄테니 과감하게 창업을 도전해보라고 항시 종업원들을 고무격려한다.

출장가서 습관이 안된 음식이라 어느것이 입에 맞는지 여러가지를 주문했는데 다 먹지 못하면 나에게 주는 그의 눈총은 며칠이 지나도 불편했다. 정영채회장의 속옷이나 양말이 구멍나서 새것으로 바꾸려 해도 나는 한참씩 정영채회장눈치를 봐가면서 사군 한다. 난 정영채회장의 이런 성품은 좋은점도 있지만 나쁜점도 많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사업하고 생활하는데 편리하기 위해서 돈은 당연히 써야 한다. 추운 겨울에 얼어죽을번했는데도 사무실에 난방난로 같은것을 마련하지 않아서 온몸이 병이 나 입원하고 치료하느라 얼마나 많은 손해를 보았는가?

난 그동안 정영채회장이 신었던 구멍난 구두 그리고 속옷, 양말을 항상 손쉽게 버리지 않는다. 앞으로 혹시 성보전시관이라도 만들어진다면 전시품으로 사용하려고 준비해 둔다. 그리고 앞에서도 말한바 있지만 중국에 와서 우리 집 식구들과 그렇게 불편한 집에서 몇년을 살면서 불편한 내색을 전혀 내지 않은것을 보면 정말 대단한 분이다. 말로는 믿기 어려운 일이다. 34평방메터되는 단칸집에서 식구 8명이 함께 살았다면 또 1평방메터도 안되는 화장실에, 아침저녁으로 땔나무와 석탄을 올려오고 구정물 쓰레기를 매일 아침 버려야 하는 집에서 4년을 살았다면 누가 믿겠는가 말이다.

2001년 5월 18일 성보백화와 성보호텔이 전면개업을 하던 날이였다. 우리 커피숍에서 그동안 꾸준히 성보를 지켜봐온 원 중국은행 신대처 처장인 김학철씨를 만났다. 김처장은 나와 정영채회장을 보고 너무 좋아서 눈물까지 글썽이면서 이렇게 말했다. <<정영채회장, 두분이 이렇게 작업복을 벗은 모습을 보니 너무 기쁩니다.>>

성보 전면개업전까지 7년동안 나와 정영채회장은 작업복을 벗을수가 없었다. 그래서 회사에 방문 온 손님들에게서 오해를 받을 때가 많았다.

1998년 백화점으로 2개 층이 개업하면서 한국상인들을 모집하기에 우리는 매우 바빴다. 그러던 어느날 우리 사무실에는 연변 조선족 녀성을 앞세우고 찾아온 한국사람이 나타났다. 그사람은 손에 나무막대기 같은것을 들었는데 우리 사무실에 들어오면서 손님영접 테이블을 막대기로 탁탁 치면서 큰소리를 치는것이였다. <<여기 주인 누구야? 좀 나와봐라!>> 나는 무슨 큰일이 생겼는가고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그사람앞에 다가섰다. <<무슨 일입니까? 제가 여기 사장입니다>> <<네가? 아니 한국사람 나오라고 해!>> 나는 <<한국 사장님은 한국 가서 안계십니다>> 하고 공손히 전했다. 정영채회장도 옆에 있었는데 역시 작업복을 입었던터라 알아보지 못하고 <<이 건물 어떻게 분량해?>> 계속 반말이였다. 아마 내가 작업복차림에 현장에서 흐트러진 머리때문에 모자까지 푹 눌러썼으니 아마 시원찮게 느껴졌는가보다. 나는 이렇게 생각하면서 모자를 벗고 따뜻한 커피를 권하고 내 명함을 건네주면서 백화점임대 사항에 대해서 차근차근 말했다. 그 사람은 이것저것 대충대충 물어보더니 별 관심 없다는듯이 휙 가버렸다. 그런데 몇달이 지났을가 연변한인회 소개로 정영채회장한테 도움을 청하는 사건이 생겼는데 한국사람이 중국사람한테 얻어 맞아 머리에는 흰붕대를 감고 한쪽팔과 다리는 부상당하여 절뚝절뚝하면서 사무실에 찾아왔다. 얼굴이 얻어맞아 코가 다 삐뚤어졌지만 찬찬히 여겨보니 그때 우리 사무실에 와서 나무막대기로 테이블을 탁탁 치면서 건방을 떨던 그 사람이였다.

정영채회장은 중국에 와서 다년간 거의 작업복 차림이였다.

내가 호서대학 연구생공부를 할 때 한국 호서대학교 교수들이 성보방문을 자주 하였다. 한번은 박교수 세가족이 성보를 방문했는데 우리는 모시는 차원에서 정영채회장과 함께 아침식사를 주문하였다. 그런데 박교수가 데리고온 8살난 아들이 작업복차림을 한 정영채회장을 보더니 이렇게 말하는것이였다. <<정영채회장, 정영채회장이면 정영채회장답게 넥타이를 매고 정장을 하셔야지 이렇게 하고 다니면 사람들이 오해합니다. 사람들이 오해해서 정영채회장을 만나서 인사도 안하고 례의를 안 갖추면 어떻게 합니까?>> 그 말을 들으면서 정영채회장은 할말을 잊었다. 정영채회장은 하고저 하는 일이 성사되기전에는 체면보다 실제 해야 할 일에 전력을 쏟아붓는다. 지금도 변함없이 작업복차림을 하고있다. 연변대학에서 한국교수들까지 와서 100여명의 교수 세미나를 하는데 모인 강단에서 작업복 바지 뒤주머니에서 로동장갑을 흔들면서 <<나는 성보 회장입니다. 지금도 이렇게 로동장갑을 끼고 일하러 다닙니다>> 하면서 강연을 시작하여 인기를 한몸에 안았던 일도 있었다.

(다음기 이음)

/김성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물 목록

Total 81건 1 페이지
인물 목록
정문화, 월드옥타 길림지회장에 취임 월드옥타 길림지회장에 정문화 취임, 송년의 밤 분위기 훈훈편집/기자: [ 차영국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12-16 15:31:02 ] 클릭: [ ] 월드옥타 길림지회 제2대 회장에 당선된 정문화가 취임사를 하고 있다. 12월 15일, 월드옥타 길림지회 경제인들은 길림시 세무만금호텔에서…(2020-01-19 17:41:32)
리광석: 경제단체의 발전은 회원사의 성장이 힘 리광석: 경제단체의 발전은 회원사의 성장을 떠날수 없다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12-14 02:02:30 ] 클릭: [ ] 월드옥타 중국회장단 리광석 의장,월드옥타 중국지회 발전을 담론“명실상부한 경제단체로 자리잡자면 협회가 좋은 상품을 보유한 회원사들을 위해 시…(2020-01-19 17:18:31)
제20대 월드옥타 회장단 출범, 하용화 회장으로 제20대 월드옥타 회장단 출범, 하용화 회장으로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11-05 15:06:16 ] 클릭: [ ]월드옥타는 지난 10월31일 오후2018 세계한인경제인대회가 열린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상임이리사회와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미국 뉴욕 솔로몬보험 하용화 대표(6…(2020-01-19 16:35:45)
하용화 회장 “월드옥타 글로벌 경제인들을 위해 뛰겠다” 하용화 회장 “월드옥타 글로벌 경제인들을 위해 뛰겠다”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10-15 23:20:53 ] 클릭: [ ] 솔로몬보험 하용화 회장월드옥타 부회장이며 전 미국뉴욕한인회 회장인 하용화는 돌아오는 10월말 한국 창원시에서 개최되는 ‘2018 월드옥타 세…(2020-01-19 16:01:02)
하버드 의과대 김영범: 비만 관리, 건강한 심리와 량호한 음식습관이 당뇨병예방의 길 연변무역협회 지역인들을 위한 건강특강을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4-19 22:16:08 ] 클릭: [ ] 연변무역협회 지역인을 위한 건강특강4월18일 연변무역협회는 연길개원호텔에서 지역인들을 위한 건강특강을 조직하였다.이날 특강을 맡은 강사는 미국하버드대학 의과…(2020-01-19 14:09:33)
[연변무역인](1) "기업과 무역협회‘두마리 토끼’모두 잡겠다” [연변무역인](1) "기업과 무역협회‘두마리 토끼’모두 잡겠다”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3-02-27 13:54:13 ] 클릭: [ ]연변을 빛낸 조선족무역인(1)《연변을 빛낸 조선족무역인》특별기획을 내면서현재 연변은 장길도개발개방의 힘찬 동풍을 빌어 날이 갈수록 동북아경…(2020-01-19 13:26:42)
[연변무역인](2) 현룡길: 동북아농부산품교역의 중심지로 가꾸겠다 [연변무역인2]동북아농부산품교역의 중심지로 가꾸겠다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3-03-11 10:50:27 ] 클릭: [ ]특별기획- 연변을 빛낸 조선족무역인 (2)연길만원농부산품도매시장유한회사 현룡길리사장 인터뷰 현룡길리사장프로필1962년 길림성 화룡시에서 출생화룡시제1…(2020-01-19 13:23:39)
[연변무역인]( 3) ‘이래’양말은 중국조선족 브랜드 [연변무역인3] ‘이래’양말은 중국조선족 브랜드편집/기자: [ 안상근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3-03-19 13:36:00 ] 클릭: [ ]연변을 빛낸 조선족무역인(2)한국에서 자체 브랜드 양말을 만드는 첫 연변사람-최종철사장 연변이래양말유한회사 사장 최종철최종철 프로필1965년 3월…(2020-01-19 11:31:34)
[연변무역인](4) “영양술 하면 연변동방주업, 그게 제 꿈입니다” [연변무역인4]“영양술 하면 연변동방주업, 그게 제 꿈입니다”편집/기자: [ 안상근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3-03-28 16:56:33 ] 클릭: [ ]특별기획- 연변을 빛낸 조선족무역인(4)-더덕술로 승부수 띄운 연변동방주업유한회사 박경옥리사장 영양술업계의 최고봉까지 달릴터 연변동…(2020-01-19 11:28:40)
[연변무역인](5) 무역통로, 세계로 가는 지름길 [연변무역인5]무역통로, 세계로 가는 지름길편집/기자: [ 강동춘, 김청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3-05-10 13:20:00 ] 클릭: [ ]특별기획- 연변을 빛낸 조선족무역인 (5)-연변왕달(旺达)실업유한회사 김봉운리사장의 일가견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고 했다. 연변왕달실업유한회사…(2020-01-19 11:25:21)
[연변무역인](6) 창업은 아름다운 인생도전 [연변무역인6] 창업은 아름다운 인생도전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3-06-17 10:52:51 ] 클릭: [ ]특별기획- 연변을 빛낸 조선족무역인 (6)가비양 중국총판 김향란사장의 이야기 가비양 중국총판 김향란사장가비양커피 중국총판 김향란사장이 6월말 상해에 제3호점을 …(2020-01-19 11:23:22)
[연변무역인 ](7) “최고보다는 최선을 다하는 기업인으로 ” “최고보다는 최선을 다하는 기업인으로 ”편집/기자: [ 강동춘 특파기자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3-12-03 11:20:09 ] 클릭: [ ]연변을 빛낸 조선족무역인(7)도문왕달식품유한회사 박순옥사장의 창업이야기 도문왕달식품유한회사 박순옥사장도문왕달식품유한회사 박순옥사장과의 만남은 즐거운 분…(2020-01-19 11:21:13)
[연변무역인](8) 최현일의 고향선물 현대누룽지에 깃든 정성과 정신을 온 누리에편집/기자: [ 김청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3-12-27 16:09:43 ] 클릭: [ ][연변무역인8]-연길시현대민속식품유한책임회사 최현일총경리의 고향선물 연길시현대민속식품유한책임회사 최현일총경리.《정신으로 기업을 일떠세우고 질로 승리를 거둔다》(…(2020-01-19 11:17:41)
[연변무역인](9)연변선천항목기획유한회사 박명철총경리 지문사상의학체질감별 스마트시대 현실로 다가온다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4-03-25 10:19:50 ] 클릭: [ ][연변무역인9]일전에 기자는 첨단기술인 지문사상의학체질감별스마트 개발로 동네방네 화제로 되고있는 연변선천항목기획유한회사를 찾았다. 연변선천항목기획유한회사 …(2020-01-19 11:14:53)
커시안, 애심으로 기업문화를 만든다 커시안, 애심으로 기업문화를 만든다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03-20 16:02:50 ] 클릭: [ ]박걸: 위대한 사람이 되려 하지 말고 남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라커시안(可喜安)의료기기유한회사는 설립 이래(13년) 기업의 발전과 함께 사회공익사업을 적극 추진, …(2020-01-19 10:49:09)
게시물 검색

Copyright © 2005 인터넷길림신문 all rights reserved. 吉ICP备07004427号

本社: 長春市綠園區普陽街2366號 Tel: 0431-8761-9812 分社: 延吉市新華街2號 Tel: 0433-253-6131

記者站: 吉林 (0432) 2573353 , 通化 (0435) 2315618 , 梅河口 (0448) 4248098 , 長白 (0439) 8220209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