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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한국서 기업견학과 대외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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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동춘| 작성일 :19-10-24 01:37| 조회 :29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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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대회 참석을 위해 한국을 찾은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대표단은 10월21일에 기업탐방을 목적으로 한국 무학소주본사을 견학하고 한국경제단체와의 글로벌 교류활동을 가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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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학소주본사에서 일행은 무학소주에서 생산하는 “좋은데이”술병 모형앞에서 회사 관련책임자들과 기념사진을 남기고 현대화한 술 생산라인을 참관하였다.

 

1929년에 창립된 무학소주는 올해 창립90주년을 맞이하였다. 무학은 지역 소주로는 유일하게 한국에서 영업망 확대에 성공하면서 현재 한국의 대표 주류회사로 향한 힘찬 도전을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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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학소주 생산라인을 참관하고 있는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대표단 성원들.

아울러 더 우수한 제품으로 고객을 만족시킬수 있도록 과감한 투자와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최고 품질의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노력을 펼치고 있다.

 

무학은 현재 국내시장을 공고히 하는 한편 중국,미국,일본 등 22개 국가에 술제품을 수출하면서 성장동력을 확대하고 부단히 해외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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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학소주생산라인 견학을 마친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한국방문단 일행은 무학소주본관에 위치한 “세계술 테마관”을 찾아 세계 각국에서 류행되고 있는 각종 술과 술문화를 흥미롭게 만나보는 시간을 가지며 무학소주 본사 견학을 마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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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화양그룹 대표이며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리성회장은 “무학소주가 지역 소주로는 유일하게 한국 술생산 업계에서 성공을 거둘수 있는 비결을 오늘 기업견학으로 직접 목격할수 있어 기뻤다.”며 “지역에 뿌리를 둔 향토기업으로서 새로운 제품출시와 지역을 우선하는 정책도입으로 지역과 동반 성장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치는 모습은 우리 연변기업가들에게 소중한 귀감을 주었다.”고 밝히였다.

 

연변천우집단 리사장,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 집행회장 전규상회장은 무학소주의 경험이 말해주듯이 기업이 발전하려면 부단히 탐구하고 시장변화에 따라 실효성있는 개혁을 진행해야만 성공한 기업으로 튼튼히 자리매김할수 있다.”며 “소비자 취향헤 맞춰 다양한 제품 포트플리오 구성으로 다양한 고객층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무학의 기업정신은 우리 조선족기업들이 배워야 할 본보기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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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학소주방문을 마친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대표단은 창원시 마산 아리랑관광호텔에서 경남대학교 행정대학원 통일미래CEO1기 경제인들과 교류활동에 참석하였다.

 

경남대학교 행정대학 통일미래CEO1기 경제인들은 올 9월중순 중국 연길을 방문한 기회에 연변TV,”사랑으로 가는 길”프로에 후원해 불우어린이들을 돕는 일에 보태라며 한화 200만원을 전달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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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사를  하고 있는  경남대학교 행정대학 통일미래CEO1기 정수상회장.

정수상회장은 언제나 연변에 대한 애정으로 연변의 각항 발전을 매우 관심하고 있다.

경남대학교 행정대학 통일미래CEO1기 정수상은 이날 행사 환영사에서 “나 자신과 연변과의 인연은 20여년동안 지속적으로 유지되여 왔다.”며 “향후에도 변함없는 애정으로 연변기업가들과의 교류와 협력을 공고히 하고 발전해나갈 것이다.”고 밝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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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사를 하고 있는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리성회장.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리성회장은 답사에서 “경남대학교 행정대학 통일미래CEO1기 경제인들과의 우호적인 교류를 통해 향후 상호 윈윈으로 공동발전을 다져나갈것이다.”고 표했다.

 

이날 무학소주 본사 방문과 경남대학교 행정대학 통일미래 CEO1기 교류활동에는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리성회장,전규상,허덕환명예회장, 림룡춘,한걸 상부부회장과 김영란 비서장 및 회원대표 등 인사들이 참가하였다.

 

/길림신문 강동춘특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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