吉林省委朝鮮文机关報

연길태평양미용병원 현대기업운영 도입해 브랜드기업으로 도약 > 업체

본문 바로가기

연길태평양미용병원 현대기업운영 도입해 브랜드기업으로 도약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영자| 작성일 :20-01-31 20:11| 조회 :262| 댓글 :0

본문

 

연길태평양미용병원 현대기업운영 도입해 브랜드기업으로 도약


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01-25 17:20:15 ] 클릭: [ ]

 

 

 0dab7a1871108cecea5432e388748c55_1580472 

태평양미용병원(그룹), 새해맞이 총화행사 연길황관혼례청에서 개최

1월22일 태평양미용병원(그룹) 새해맞이 총화 행사가 연길황관혼례청에서 있었다.

연길태평양미용병원은 설립 27년래 합리화한 현대기업운영 리념과 창업모식을 도입해 일약 업계 브랜드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0dab7a1871108cecea5432e388748c55_1580472 

태평양미용병원(그룹) 채순희 원장이 총화보고를 하고 있다.

연길태평양미용병원 채순희원장은 총화보고에서 지난 2019년은 태평양미용그룹이 대 발전과 대 도약을 실현한 한해였다고 소개하면서 “새로운 한해에도 지난 성과를 밑걸음으로, 새로운 혁신을 시도하면서 더욱 휘황한 업적을 맞이할것이다.”고 말했다.

연길태평양미용병원은 지난 27년간의 노력으로 첨단의료설비뿐만 아니라 높은 의술과 의덕을 겸비한 90여명의 의료진을 갖춘 탄탄한 기업으로 발돋음하였다.

현재 연길에 본원과 국내 4개의 미용회관을 소유하고 있는 태평양미용병원은 국내 타지역에도 분원설립을 준비하면서 태평양미용그룹으로 성장하였다.

 0dab7a1871108cecea5432e388748c55_1580472 

지난 2018년,태평양미용병원은 현대 기업관리운영모식으로 성공적인 주식제격려운영모식으로 미용병원의 발전을 힘있게 추동하였다.

이와 함께 지난해에는 부문주식격려제도를 더 증가해 업적이 돌출한 우수직원을 주주로 격상시키고 직원들의 책임감과 사명감을 한층 확고히 다지게 하였다.

이에 따라서 주주들은 언제나 주인공 의식과 일본새로 앞장에서 성취감을 한층 증강하고 모든 직원들은 그룹의 힘으로 단체의식을 발휘하면서 기업은 직원들이 가아가치를 실현하는 무대로 되였다.

 0dab7a1871108cecea5432e388748c55_1580472 

태평양미용원 채순희원장은 미용업에 종사한이래 “진정으로 우수한 기업은 직원들이 성장할수 있는 능력을 구비해야 한다.”는 리념을 앞세워 자신이 학습에 대한 끈을 놓은적 없을뿐만아니라 회사원배양에도 게을리하지 않았다.

직원들은 회사에서 정기적으로 우수한 강사밑에서 업무학습과 업무기술을 습득하고 필요시에는 국외,국내에서 개최되는 수준급의 강습에도 참가하였다.

태평양미용병원 직원들은 업무능력도 뛰여날뿐만 아니라 사회에 대한 책임감도 무척 강하다.

지난해 직원들은 자발적으로 연길시대광장에 마련한 의무헌혈차에 달려가 무상헌혈에 참가해 여러 보도매체에 소개되기도 하였다.

지난 27년간 태평양미용병원은 한번의 의료사고도 없는 “계약과 신용을 지키는 기업”으로, 중국미용협회로부터 “소비자들이 가장 신임하는 미용성형기구”로 평의되였다.

/길림신문 강동춘기자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업체 목록

Total 335건 1 페이지
업체 목록
월드옥타 연변(연길)무역협회 차세대무역스쿨 막을 올려 월드옥타 연변지역 청년교육생 80명 참가 9월11일,연변청년들의 글로벌 비즈니스 성장을 취지로 한 "2020 중국 연변(연길)무역협회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학교)"이 길림성 룡정해란강호텔에서 입교식을 하였다. 본기 차세대무역스쿨은 코로나19의 역정이 중국지역에서 박멸된후 월드옥타 전 세…(2020-09-12 02:34:51)
주청도한국총령사관 총령사 박진웅일행 월드옥타 연태지회를 방문 인기글 8월7일,주청도한국총령사관 총령사 박진웅과 령사 정무영 등 일행은 월드옥타 연태지회를 방문해 임원진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월드옥타 연태지회에서 주청도한국총령사관 총령사 박진웅은 월드옥타 연태지회 지회장 김룡으로부터 연태지회의 현황 특히 코로나19의 영향속에서 연태지회가 역정을 극복해나가고 있는 정황에 대한 소개를…(2020-08-13 21:03:46)
리동수씨의 나무딸기열매 풍년,"소비자들에게 품질이 우월한 복분자 공급하련다 인기글 8월7일,연길시 의란진 구룡촌에 자리잡은 연변두선복분자가공유한회사 나무딸기재배기지에는 빨갛고 탐스러운 나무딸기열매가 주렁주렁 가지를 메우며 올해에도 풍년을 맞이하고 있었다. 사장 리동수씨에 의하면 지난 7월중순부터 나무딸기열매가 무럭무럭 익기 시작해 연길시와 주변 소비자들에게 공급하고 있다고 한다. 나무딸기열매는…(2020-08-09 13:34:30)
연변과기대AMP제18기, 단합으로 코로나19 여파를 이겨내요 인기글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 제18기(회장 박해룡)는 일전에 연길시의란진 춘흥촌에 위치한 기러기산장에서 야유회를 통해 코로나19여파로 힘든 시기를 단합으로 이겨내려는 결의를 다지였다. 이날 18기 회원들은 AMP총동문회 회장단과 함께 기러기농장참관,배구경기,술래잡기 등 여러가지 체육경기와 유희를 조직하면서 의미깊…(2020-07-24 21:57:54)
연변삼보 흑도라지로 새 시장 개척한다 인기글 연변삼보 흑도라지로 새 시장 개척한다편집/기자: [ 김태국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06-19 13:51:45 ] 클릭: [ ] 한뿌리에 8원씩 팔리는 3년근 목사랑흑도라지.“새제품 개발이 없으면 항상 남들의 꽁무니를 따라다니면서 아득바득 추격경쟁을 벌여야 하는 힘든 회사가 되고 맙니다.”…(2020-07-02 13:00:22)
【기지개 켜는 가게들】고객들에게 최고의 고궁연자장면을 선물할터 인기글 【기지개 켜는 가게들】고객들에게 최고의 고궁연자장면을 선물할터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07-01 17:21:15 ] 클릭: [ ] “오랜만에 정말 최고로 맛잇는 자장면을 맛보고 있어요 ...짬뽕도 너무 맛이 있어요...이렇게 풍성한 대접을 받아서 너무 감사합니다…(2020-07-02 12:50:06)
〖AMP뉴스〗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 다양한 활동 펼쳐 인기글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와 산하 각기에서는 국내코로나19의 여파속에서 방역에 모를 박는 한편 여러가지 의미있는 활동을 전개하면서 회원들의 우의를 다지고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6월20일 AMP총동문회 제6기에서는 총동문회 리덕봉총회장과 임원진들의 배동하에 연길시팔도촌에서 일련의 탐방활동을 전개하였다. 팔도촌…(2020-06-30 14:58:59)
연변삼보 흑도라지로 새 시장 개척한다 인기글 연변삼보 흑도라지로 새 시장 개척한다편집/기자: [ 김태국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06-19 13:51:45 ] 클릭: [ ] 한뿌리에 8원씩 팔리는 3년근 목사랑흑도라지.“새제품 개발이 없으면 항상 남들의 꽁무니를 따라다니면서 아득바득 추격경쟁을 벌여야 하는 힘든 회사가 되고 맙니다…(2020-06-23 09:37:10)
【기지개 켜는 가게들】(14) 밥버거의 이야기 인기글 【기지개 켜는 가게들】밥버거의 이야기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05-11 21:07:31 ] 클릭: [ ] 밥버거음식의 브랜드화로 민족음식의 가치를 빛낼터“밥버거 음식점을 차린 후 날마다 매출이 꾸준히 직상승을 이어가고 있습니다.”4월 11일,연길 밥버거 음식점 김미자…(2020-05-12 14:22:32)
[기지개 켜는 가게들] (13) ‘방역 일상화•일상 정상화’일과 라이브의 접목 인기글 [기지개 켜는 가게들] ‘방역 일상화•일상 정상화’일과 라이브의 접목편집/기자: [ 김가혜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04-20 14:55:48 ] 클릭: [ ] 라이브 방송을 준비하고 있는 김춘란 사장“갑작스럽게 들이닥친 코로나19 전염병 사태로 일을 쉬게 되면서 집에서 심심풀이로 떠우인을…(2020-04-24 16:20:25)
【기지개 켜는 가게들】(12) “공신들에게 맨딴!”(免单) 인기글 【기지개 켜는 가게들】“공신들에게 맨딴!”(免单)편집/기자: [ 김청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04-21 10:35:22 ] 클릭: [ ] -렴씨마라향솥 한문범 사장 신종코로나전역 공신들에게 무조건 무료 대접 주방장과 나란히 포즈를 잡은 한문범 사장(왼쪽)4월 11일 저녁 6시경, 연변…(2020-04-24 16:18:44)
[기지개 켜는 가게들](11) 신강구이 원맛을 고집하는 것도 경영비결 인기글 [기지개 켜는 가게들]신강구이 원맛을 고집하는 것도 경영비결 편집/기자: [ 김태국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04-20 11:27:21 ] 클릭: [ ] 연길시 공원로 우정물류서쪽에 자리잡은 서좌원야 신강구이집은 조선족이 아닌 구태시태생의 한족이 경영하지만 린근에 인…(2020-04-20 14:08:42)
[기지개 켜는 가게들](10) 삽으로 담아 올리는 해물식당-관동제1삽 인기글 [기지개 켜는 가게들] 삽으로 담아 올리는 해물식당-관동제1삽편집/기자: [ 김청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04-14 16:02:48 ] 클릭: [ ] 연길시 북대시장거리에 있는 '관동제1삽'(关东第一锹)이라는 해물식당은 삽으로 음식을 담아 올리는 특이한 방식으로 고객들…(2020-04-18 18:48:28)
[기지개 켜는 가게들](9) ‘운열공예’(运开工艺)의 신통한 빛 인기글 [기지개 켜는 가게들]‘운열공예’(运开工艺)의 신통한 빛편집/기자: [ 김청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04-17 14:23:03 ] 클릭: [ ] --천종선 사장 사라져가는 민속문화를 공예의 수단으로 살린다중국조선족민속촌 ‘운열공예’작업장 주인 천종선 사장(45세, 泉钟善)은 바야흐로 다…(2020-04-18 18:17:22)
[기지개 켜는 가게들](8) 활짝 웃는 그 날이 꼭 올 것입니다 인기글 [기지개 켜는 가게들]활짝 웃는 그 날이 꼭 올 것입니다편집/기자: [ 김룡, 김태국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04-07 10:08:57 ] 클릭: [ ] 주방에서 얼음사발랭면을 만들고 있는 김학선 사장.금삼각의 해바라기는 태양을 따르고훈춘시 연하서가 430호에 자리잡은 해바라기식당은 …(2020-04-07 16:22:05)
게시물 검색


Copyright © 2005 인터넷길림신문 all rights reserved. 吉ICP备07004427号

本社: 長春市綠園區普陽街2366號 Tel: 0431-8761-9812 分社: 延吉市新華街2號 Tel: 0433-253-6131

記者站: 吉林 (0432) 2573353 , 通化 (0435) 2315618 , 梅河口 (0448) 4248098 , 長白 (0439) 8220209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