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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 각 기,새호운 한해 희망의 에너지를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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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동춘| 작성일 :20-01-30 15:28| 조회 :68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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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 각 기들에서는 새해를 맞이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면서 의미깊은 송년회 행사를 펼치고 사랑으로 애심을 빛내가고 있다.

 

이들의 활략상을 다시 한번 돌아보기로 하자.

 

제14기 송년회 “새 도약 맞이할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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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 제14기에서는 지난 1월에 송년회를 개최하고 지난 한해의 성과에 기초해  새로운 한해 새 도약을 꿈꾸는 풍성한 자리를 만들었다.

 

14기 최춘룡회장은 환영사에서 지난 한해 14기에서는 기업탐방,불우학생 돕기 등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노력하였다고 말했다.

 

행사에서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 리덕봉총회장이 최춘룡 회장에게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를 대표해 공로패를 전달하였다.

 

이와 함께 14기에서 회원들에게 감사패와 공로장을 발급하는 시간을 마련하면서 새로운 한해 더욱 큰 도약으로 새로운 한해를 멋지게 장식하려는 웅심을 밝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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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서 이들은 불우한 어린이들에게 애심장학금을 전달하면서 이날 행사를 훈훈한 기분으로 장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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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전 제14기에서는 우리 민족의 전통유희 윳놀이를 펼치며 명절의 분위기를 만들었다.

 

제17기 박남철회장의 두리에 굳게 뭉쳐 새로운 한해,더욱 멋진 17기를 만들터 

 

“한해동안 수고하셨습니다.”,”참으로 보람있었던 한해였던것 같습니다.”박남철회장이 이끄는 17기 송년회에서 회원들은 저마다 부풀어오르는 심정으로 이날  행사에서 의미깊고 즐거웠던 소감을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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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총동문회 6대 회장단이 참석해 자리를 빛낸 가운데 리덕봉 총회장은 총동문회를 대표해 박남철회장에게 그동안의 로고를 긍정하여  공로패를 전달하였다.

 

17기에는 연변엄마감주공장과 WAYES스예스,브랜드장식가구lMRlTA아이마터 연변총대리 등 비전이 있는 브랜드 기업들이 멋진 활략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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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덕봉총회장은 “17기에는 젊은 피로 끓어넘치는 리더십이 강한 젊은이들로 뭉쳐있다.”며 “초심을 잃지 말고 사명감을 명기하면서 새해 더 멋진 17기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한해 17기에서는 불우이웃돕기 등 의미깊은 애심활동을 조직하면서  사랑과 봉사로 나눔을 실천하였다.

 

연변과기대 AMP 총동문회 제9기 “가족같은 끈끈한 송년회”개최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 제9기는 새로운 한해를 맞이해 참으로 “가족같은 끈끈히 모임으로서  서로에게 따스함을 전하는  송년회”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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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기 허광현회장은 이날 송년회에서 “9기는 참으로 가족같은 따스한 존재로서  선배에게 존경을,동료에게 격려를,후배에게 사랑을 주는 9기이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새로운 한해에도 새로운 회장단과 함께 “더욱 끈끈하고 활기차고 비전이 있는 9기로 거듭나련다.”고 전했다.

 

행사에서 새로운 한기 회장단 주요인사들의 교체의식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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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 리덕봉총회장이 9기 허광현회장에게 공로장을 수상하고 9기에서는 기여가 큰 회원들에게 감사패,공로패를 발급하면서 의미깊은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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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회원간의 우정을 더 돈독하게 하기 위하여 기분을 돋구는 유희도 조직해 행사를 더욱 화끈하게 하였다.

 

애심과 나눔은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의 전통으로서 한시도 멈추지 않고 오늘도  따사로움을 전하고 있다.

 

1월21일,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 허호윤명예회장과 9기 허광현회장 및 6기 김병구 회장 등 인사들은 룡정시도촌자애원에 입쌀과 피자 등 사랑의 선물을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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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정대륙동승신에너르기유한회사 리사장으로 사업하고 있는  허호윤명예회장이 룡정도촌자애원에 사랑의 손길을 보내고 있는 사실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고 근년래 꾸준히 견지해오는 선행으로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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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호윤 명예회장의 뒤를 이어 룡정대륙동승신에네르기유한회사 총경리로 사업하고 있는 아들 허광현씨 등 가족들이  함께 동참해   훈훈한 애심을 빛내가고 있다.

 

또한 제6기 김병구회장이 전달한 해피나라 피자를 고아들에게 사랑의  마음으로 전달하면서  따스한 감동을 주었다.

 

새해를 맞으며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 각기와 인사들이 조직한 송년회와 애심활동은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를 사랑과 애심으로 더욱  빛내면서 새해 희망의 에너지를 전하고  있다.

 

/길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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