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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께 보내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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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hfzz 작성일16-09-26 13:22 조회1,06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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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시는 아버지

    그간 어떻게 보내셨어요.

    아들이 아버지를 그리는 절절한 마음,사모하는 마음,하루 시각도 변함없었어요. 세상에 계시는 아버지,아들을 보고 싶은 마음 엮시 한가지 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아들이 아버지와 갈라 진지도 어느덧 4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어요.아버지, 그간 많고많은 일들이 일어났어요.오늘 필을 들어 아버지께 알려요.

    아버지 돌아가시고 한달 지나서 어머니는 아버지를 잃은 슬픔과 전에 겪은 갖은 고통으로 말미암아 위출혈이 왔지요.어머니는 돈화시병원에서 한주일 치료받고 둘째 녀동생집에 가서 한달 료양하고 집에 돌아가서 홀로 지냈어요.이듬해 관지에 있는 형님은 동맥경화로 관지위생소에서 한달 치료받고 건강을 찾았지요.어머니는 올해 37일에 뇌출혈로 돈화시병원에 입원하여 뇌수술을 받고 두주일만에 출원하였지요.저의 집에서 3개월 료양하고 집에 돌아가서 있어요.아들이 비록 어머니를 모시고 싶지만 자유를 갈망하는 어머니를 만류하지 못했어요.

    이렇게 먹장 구름 많은 세월은 가뭇없이 사라지고 우리 가문에도 해볓이 하고 들어와 행운이 기뜰었어요.

2013 둘째 녀동생의 딸님 최성란은 중점대학 입학점수로 연변대학 한어문본과에 승학하였지요.둘째 녀동생은 돈화시백화도매부에 있었던 사람과 인연을 맺고 생활을 시작하였지요. 녀동생과 그의 남편은 한국비자가 내려서 돈을 벌러 갔지요.2015 녀동생은 층집 한채를 사서 아들게 주려고 장만하였지요.저도 딸님을 위해 연길시 중심거리에 층집 한채를 삿지요.

올해 우리 가문에 경사가 났어요.아버지가 생전에 바라고 바라던 념원이 실현되였어요.둘째 녀동생은 부고급직함에 평심되였지요.올해 5 녀동생 아들님 안국봉은 한국비자가 내려 돈을 벌러 갔지요.망내 녀동생 아들님 이리방은 장춘경찰학원 정찰과본과에 승학하였지요.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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