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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한송이 인기글 "째깍째깍 .." 오늘도 어김없이 달과 벗을 삼고 류수처럼 흘러가는 시간과 경주해야한다.나는 고3생이니깐.이런 고3 수험생옆에는 등대같은 어머니가 지켜준다. 자정이 넘었음을 알려주는 알람이 울리지만 내 손의 필은 멈출줄을 모른다.이제 대학입시시험과 126일 남았다.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을수도 있는 시간이다.허나 그 길고 짧음을 떠나 수험생에게는 일분일초가 금싸락처럼 귀중하기 그지없다.풀어도 풀어도 끝이 보이질 않는 수학 문제에 걸려 전전긍긍하고 있는 찰나 "똑똑똑"하고 옅은 노크 소리가 들려…(2016-02-02 22:55:55)
고향이 타향이 되였을 때 인기글 고향이 타향이 되였을 때내고향은 연변이다내고향은 화룡이다내고향은 팔가자다 허나 팔가자에 가면 모를 사람 많고화룡에 가면 낯설기 그지없다연길은 인젠 생소한 도시다타향살이 이십년에이방인이 되였다 낯설은 고향에 가면낯선 사람들이 반겨 맞는다그들이 주인이고 나는 손님이다그러나 여기 사람들은 아직도 나를 연변사람이라고 부른다(2015-10-06 15:33:57)
고향이 타향이 되였을 때 인기글 고향이 타향이 되였을 때내고향은 연변이다내고향은 화룡이다내고향은 팔가자다 허나 팔가자에 가면 모를 사람 많고화룡에 가면 낯설기 그지없다연길은 인젠 생소한 도시다타향살이 이십년에이방인이 되였다 낯설은 고향에 가면낯선 사람들이 반겨 맞는다그들이 주인이고 나는 손님이다그러나 여기 사람들은 아직도 나를 연변사람이라고 부른다(2015-10-06 15:33:57)
황금주에 연길에서 고속렬차를 타고 집에 오다 인기글 황금주에 연길에서 고속렬차를 타고 집에 오다바라고 바라던 고속렬차가 개통되였다. 한번 앉고 싶어 표를 떼려니 이 곳에서는 표가 다 팔리고 없었다. 돌아오는 길에 앉으려고 결심하였다. 점심에 연길서역에 가보니 여섯시반렬차부터 자리표가 있었다. 서는 표를 물어보니 세시반에 있었다. 그 표를 사고 서역을 구경하였다. 새로 서서 그런지 미흡한데가 많았다. 짐검사수송대가 짧아 좀 혼란하였고 화장실간이벽에 옷걸이 못이 없었다. 그래도 많은 면에서 국제궤도에 접근하고 있었다. 특히 조선민족박물관이 있어 흥미로…(2015-10-06 14:13:04)
황금주에 연길에서 고속렬차를 타고 집에 오다 인기글 황금주에 연길에서 고속렬차를 타고 집에 오다바라고 바라던 고속렬차가 개통되였다. 한번 앉고 싶어 표를 떼려니 이 곳에서는 표가 다 팔리고 없었다. 돌아오는 길에 앉으려고 결심하였다. 점심에 연길서역에 가보니 여섯시반렬차부터 자리표가 있었다. 서는 표를 물어보니 세시반에 있었다. 그 표를 사고 서역을 구경하였다. 새로 서서 그런지 미흡한데가 많았다. 짐검사수송대가 짧아 좀 혼란하였고 화장실간이벽에 옷걸이 못이 없었다. 그래도 많은 면에서 국제궤도에 접근하고 있었다. 특히 조선민족박물관이 있어 흥미로…(2015-10-06 14:13:04)
연변사과배 인기글 가을이 오니 시장에는 각가지 과일이 무더기로 쌓인다. 아침시장보러 나갔다 사과배를 발견하고 입안에 군침이 스스로 돌아 다가가 값도 물어 보지 않고 샀다. 장사군은 근을 다 뜨고 넘겨주면서 김치에 넣는가고 물었다. 나는 머리를 끄덕이면서 속으로 인젠 연변밖한족들도 사과배용도를 다 안다고 감탄하였다. 맛을 보니 고유한 사과배맛은 나지만 어딘가 미지근한데가 있었다. 그제야 나는 초생하러 농촌에 갔다 뜨락에 가득 심은 사과배나무를 보고 감탄한 일이 생각났다. 실로 사과배는 연변을 벗어나 전국각지로 뻗었…(2015-09-23 08:33:48)
연변사과배 인기글 가을이 오니 시장에는 각가지 과일이 무더기로 쌓인다. 아침시장보러 나갔다 사과배를 발견하고 입안에 군침이 스스로 돌아 다가가 값도 물어 보지 않고 샀다. 장사군은 근을 다 뜨고 넘겨주면서 김치에 넣는가고 물었다. 나는 머리를 끄덕이면서 속으로 인젠 연변밖한족들도 사과배용도를 다 안다고 감탄하였다. 맛을 보니 고유한 사과배맛은 나지만 어딘가 미지근한데가 있었다. 그제야 나는 초생하러 농촌에 갔다 뜨락에 가득 심은 사과배나무를 보고 감탄한 일이 생각났다. 실로 사과배는 연변을 벗어나 전국각지로 뻗었…(2015-09-23 08:33:48)
가정主妇主夫들의 공헌 외 배추 감자 고추 인기글 1가정주부들은 집에서 가무일을하고 아이를 본다. 하기에 그들은 사회와 접촉이 적은바 사회에 직접적 공헌이 없는줄로 안다. 요 며칠 집에서 안해와 아이 심부름만 하느라니 짜쯩이 난다. 하지만 친인이기에 그들의 말을 잘 듣고 그들이 유쾌하게 사업터거나 학교에 가게 하기 위해 노력한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 역시 사회에 대한 공헌이 아니겠는가! 그들이 유쾌하게 학교거나 일터에 가면 자연히 접촉하는 사람들한테 유쾌하게 대할것이다. 만약 내때문에 성이 나거나 기분이 좋지 않아서 등교길이거나 쌍발길에 혹은 …(2015-09-15 15:24:54)
가정主妇主夫들의 공헌 외 배추 감자 고추 인기글 1가정주부들은 집에서 가무일을하고 아이를 본다. 하기에 그들은 사회와 접촉이 적은바 사회에 직접적 공헌이 없는줄로 안다. 요 며칠 집에서 안해와 아이 심부름만 하느라니 짜쯩이 난다. 하지만 친인이기에 그들의 말을 잘 듣고 그들이 유쾌하게 사업터거나 학교에 가게 하기 위해 노력한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 역시 사회에 대한 공헌이 아니겠는가! 그들이 유쾌하게 학교거나 일터에 가면 자연히 접촉하는 사람들한테 유쾌하게 대할것이다. 만약 내때문에 성이 나거나 기분이 좋지 않아서 등교길이거나 쌍발길에 혹은 …(2015-09-15 15:24:54)
인민을 위해 복무하다 인기글 주위 아는 사람한테는 의견이 많고 복무하기 싫어진다.먼데거나 모르는 사람을 위해서는 의견이 크게 없이 수걱수걱 복무를 잘한다. 무었때문일가?주위 곤난한 사람한테는 보는척도 하지 않지만 저 먼 아프리카난민을 위해서는 기부를 잘한다. 무엇때문일가?도대체 인민이란 누구일가?인민을 위해 복무한다는것은 누구를 위해서 복무한다는 말일가?(2015-09-14 10:40:13)
인민을 위해 복무하다 인기글 주위 아는 사람한테는 의견이 많고 복무하기 싫어진다.먼데거나 모르는 사람을 위해서는 의견이 크게 없이 수걱수걱 복무를 잘한다. 무었때문일가?주위 곤난한 사람한테는 보는척도 하지 않지만 저 먼 아프리카난민을 위해서는 기부를 잘한다. 무엇때문일가?도대체 인민이란 누구일가?인민을 위해 복무한다는것은 누구를 위해서 복무한다는 말일가?(2015-09-14 10:40:13)
김서기를 만나다 인기글 김서기를 만나다배가 살살 아파 바삐 옷을 주어입고 아빠트아래 약방으로 줄달음쳤다.약방옆의 새로 선 한식음식점 앞에서 교육국의 김서기를 닮은 분이 한창 웬신사와 담소하고있었다. 너무나 젊어보여 설마 김서기께서 이런 식당에 오시지는않을거야 라고 생각은 하면서도 계속 쳐다보며 지나가려는데 김서기께서 먼저 인제야 퇴근하느냐고 알은체하였다. 나는 그제서야 김서기임을 확인하고 배가 아파 약방에 약사러 갑니다. 하고 대답하고는 인사를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이 음식점에서 식사하셨나…(2015-09-01 16:04:36)
김서기를 만나다 인기글 김서기를 만나다배가 살살 아파 바삐 옷을 주어입고 아빠트아래 약방으로 줄달음쳤다.약방옆의 새로 선 한식음식점 앞에서 교육국의 김서기를 닮은 분이 한창 웬신사와 담소하고있었다. 너무나 젊어보여 설마 김서기께서 이런 식당에 오시지는않을거야 라고 생각은 하면서도 계속 쳐다보며 지나가려는데 김서기께서 먼저 인제야 퇴근하느냐고 알은체하였다. 나는 그제서야 김서기임을 확인하고 배가 아파 약방에 약사러 갑니다. 하고 대답하고는 인사를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이 음식점에서 식사하셨나…(2015-09-01 16:04:36)
아들과 아버지 인기글 등장인물:아들 아버지 며느리 양로원관리원장소:기차칸 병실첫막:기차칸 아들: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내가 왜 하루에 300원 벌이를 놔두고 이 바쁜 길을 떠났는지 아십니까? 헤헤, 아버지가 마지막이라고 양로원에서 전화가 와서 떠난 길입니다. 하루 버는 돈이 아까와 혼자 떠나려 했는데 저 동무가 마지막길인데 하며 부득부득 따라와 이렇게 둘이 길을 떠났습니다. 얼씨덩 한주일 안에 해결해치우고 돌아가 계속 돈을 벌어야지요.음 아버지가 곧 운명한다니 후사처리를 잘 해야지, 먼저 아버지 부탁대로 골회는 할…(2015-08-27 11:16:37)
아들과 아버지 인기글 등장인물:아들 아버지 며느리 양로원관리원장소:기차칸 병실첫막:기차칸 아들: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내가 왜 하루에 300원 벌이를 놔두고 이 바쁜 길을 떠났는지 아십니까? 헤헤, 아버지가 마지막이라고 양로원에서 전화가 와서 떠난 길입니다. 하루 버는 돈이 아까와 혼자 떠나려 했는데 저 동무가 마지막길인데 하며 부득부득 따라와 이렇게 둘이 길을 떠났습니다. 얼씨덩 한주일 안에 해결해치우고 돌아가 계속 돈을 벌어야지요.음 아버지가 곧 운명한다니 후사처리를 잘 해야지, 먼저 아버지 부탁대로 골회는 할…(2015-08-27 11: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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