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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는 적게하고 외1편 인기글 준비는 적게 하고 시내에 갔다 돌아오는 길에 20메터 밖에서 마주오는 동사자를 보았다. 마침 목구멍이 칼칼하던차 침을 시원히 뱉고 깨끗한 목청으로 인사하려고 침을 뱉었다. 그리고 가까이 오자 높은 소리로 …(2016-10-06 09:38:27)
준비는 적게하고 외1편 댓글1 인기글 준비는 적게 하고 시내에 갔다 돌아오는 길에 20메터 밖에서 마주오는 동사자를 보았다. 마침 목구멍이 칼칼하던차 침을 시원히 뱉고 깨끗한 목청으로 인사하려고 침을 뱉었다. 그리고 가까이 오자 높은 소리로 …(2016-10-06 09:38:27)
아버지께 보내는 편지 인기글 존경하시는 아버지 그간 어떻게 보내셨어요. 아들이 아버지를 그리는 절절한 마음,사모하는 마음,하루 한 시각도 변함없었어요.저 세상에 계시는 아버지,아들을 보고 싶은 마음 엮시 한가지 라고 생각하고 있어…(2016-09-26 13:22:28)
아버지께 보내는 편지 인기글 존경하시는 아버지 그간 어떻게 보내셨어요. 아들이 아버지를 그리는 절절한 마음,사모하는 마음,하루 한 시각도 변함없었어요.저 세상에 계시는 아버지,아들을 보고 싶은 마음 엮시 한가지 라고 생각하고 있어…(2016-09-26 13:22:28)
좋은 사람 나쁨 사람 (자리2) 인기글 좋은 사람 나쁜 사람 (자리2) 연변으로 가는 차안에서 있은 일입니다. 지금은 동차가 많아서 청도에서 연변으로 가는 밤차에 앉는 사람이 적습 니다. 그래서 경석에 앉아서도 누워갈수 있습니다. 물론 침대표를…(2016-08-03 11:49:12)
좋은 사람 나쁨 사람 (자리2) 인기글 좋은 사람 나쁜 사람 (자리2) 연변으로 가는 차안에서 있은 일입니다. 지금은 동차가 많아서 청도에서 연변으로 가는 밤차에 앉는 사람이 적습 니다. 그래서 경석에 앉아서도 누워갈수 있습니다. 물론 침대표를…(2016-08-03 11:49:12)
사람은 어떻게 영원히 사는가 인기글 사람은 어떻게 영원히 사는가어제 저녁 밥을 먹다 불시에 어머니가 그리워졌다.10년전 외지에 있는 나를 창고와 바자를 수리하니 여름방학에 아들을 데리고 집에 올수 없는가 애원하였다. 학교일이 바쁘다는 핑게로 가지않으려…(2016-05-17 16:03:05)
사람은 어떻게 영원히 사는가 인기글 사람은 어떻게 영원히 사는가어제 저녁 밥을 먹다 불시에 어머니가 그리워졌다.10년전 외지에 있는 나를 창고와 바자를 수리하니 여름방학에 아들을 데리고 집에 올수 없는가 애원하였다. 학교일이 바쁘다는 핑게로 가지않으려…(2016-05-17 16:03:05)
식성이 민족성을 결정할줄 미처 몰랐네 인기글 식성이 민족성을 결정할줄 미처 몰랐네학교가 유치원이 되고서한족이 교장이 되고서식당놀이도 전문 중화료리로 바뀌였네처음엔 참 좋았네만포식하는 그 기분 어찌 한식에 비기랴 어느덧 입은 중화료리에 길들여 졌다.어느날 느끼한…(2016-05-17 15:48:44)
식성이 민족성을 결정할줄 미처 몰랐네 인기글 식성이 민족성을 결정할줄 미처 몰랐네학교가 유치원이 되고서한족이 교장이 되고서식당놀이도 전문 중화료리로 바뀌였네처음엔 참 좋았네만포식하는 그 기분 어찌 한식에 비기랴 어느덧 입은 중화료리에 길들여 졌다.어느날 느끼한…(2016-05-17 15:48:44)
한국전기밥가마 인기글 매부가 한국에서 전기밥가마를 사왔다. 20여년 밥을 지어왔건만 한국전기밥가마를 쓰고보니 인제야 내가 밥을 아직도 할줄모르는 바보임을 깨달았다. 때때에 맞춰 김을 빼니 주의하라니 밥을 저어놓고 보온해라니 잔…(2016-03-25 10:05:31)
한국전기밥가마 인기글 매부가 한국에서 전기밥가마를 사왔다. 20여년 밥을 지어왔건만 한국전기밥가마를 쓰고보니 인제야 내가 밥을 아직도 할줄모르는 바보임을 깨달았다. 때때에 맞춰 김을 빼니 주의하라니 밥을 저어놓고 보온해라니 잔…(2016-03-25 10:05:31)
눈으로 맞추는 출근통계기 댓글1 인기글 원래는 손가락으로 출근도장을 찍었다. 시간이 오라자 기계가 잘 맞추지 못했다. 영상막이 손가락때가 묻어 영민하지 못하거나 일을 너무 하여 지문이 사라져 원래보다 달라졌기때문이였다. 하여 눈으로 맞추는 출근통계기를 샀…(2016-03-15 10:37:03)
눈으로 맞추는 출근통계기 댓글1 인기글 원래는 손가락으로 출근도장을 찍었다. 시간이 오라자 기계가 잘 맞추지 못했다. 영상막이 손가락때가 묻어 영민하지 못하거나 일을 너무 하여 지문이 사라져 원래보다 달라졌기때문이였다. 하여 눈으로 맞추는 출근통계기를 샀…(2016-03-15 10:37:03)
포도한송이 인기글 "째깍째깍 .." 오늘도 어김없이 달과 벗을 삼고 류수처럼 흘러가는 시간과 경주해야한다.나는 고3생이니깐.이런 고3 수험생옆에는 등대같은 어머니가 지켜준다. 자정이 넘었음을 알려주는 알람이 울리지만 내 손의 필…(2016-02-02 22:5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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