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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 70돐 기념 기획-[ 일대일로의 조선족 개척자들]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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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영자| 작성일 :19-12-23 19:54| 조회 :52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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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 70돐 기념 기획 〈일대일로의 조선족 개척자들〉 시작


편집/기자: [ 김정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11-15 11:06:03 ] 클릭: [ ]

 

첫기사 〈인생에서 한번 갈가말가한 튀니지에서 만난 홍화〉로 시작

세계각지에서 활약하는 조선족들 사연 추천 기고 바랍니다  

2013년 습근평 국가주석이 ‘일대일로’의 위대한 창의를 제출하면서 력사의 조류에 순응하는 중국의 지혜를 전세계에 제공했다. 지난 6년간 ‘일대일로(一带一路)’는 세계적인 공감대가 이루어지면서 갈수록 많은 나라들의 적극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7월까지 통계로 이미 세계 136개 나라와 30개 국제조직이 우리 나라와 ‘일대일로’ 관련 합작협의를 달성하고 있으며 유라시아 대륙을 넘어 아프리카, 아메리카, 남태평양, 서구라파 등 지역의 많은 국가들이 참여하고 있다.

참가국들이 급속도로 늘어나고 경제무역 협력이 추진되고 민간래왕이 더욱 밀접해지면서 여러 나라 인민들에게 확실한 복지를 가져다주고 있으며 세계 인민의 기회의 길, 번영의 길로 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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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니지에서 중국인 첫 사람으로 사업을 개척한 젊은 조선족 녀성 홍화씨

‘일대일로’ 건설은 개혁개방 이후 세계 각지로 진출한 조선족들로 말하면 새로운 기회이자 새로운 플랫폼이기도 하다. 많은 조선족들은 자신의 지혜와 능력을 통하여 나름 ‘일대일로’ 건설에 적극 참여하여 개척자, 실천자의 일원으로 뛰고 있다.

이에 본지는 건국 70돐 기념 특별기획- 〈일대일로의 조선족 개척자들〉을 펴내는데 첫 기사로 북경의 서정옥씨가 보내온 특별기고 〈인생에서 한번 갈가말가한 튀니지에서 만난 홍화〉로부터 시작한다. 우리와 거의 지구 반대편인 북아프리카 지중해 연안의 튀니지에서 중국인 첫 사람으로 사업을 개척한 젊은 조선족 녀성의 인상깊은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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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씨가 살고 있는, 력사와 청정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튀니지의 일각.

바라건대 광범한 독자 및 네티즌들이 세계각지에서 활약하는 조선족 개척자들의 사연을 기사로 써보내오거나 인물 및 그 단서들을 추천 제공해주었으면 한다. (아메리카주, 대양주, 중동, 동남아, 유럽 등 세계각지에서 살고 있는 조선족들의 사연) 기사를 보내오거나 추천해온 분들에게는 소량의 원고료를 드리는 것으로 감사를 표한다.

담당기자: 김정함  메일: 2819604686@qq.com  전화: 0431- 87652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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