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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최기옥가정,‘전국 가장 아름다운 가정’영예 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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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영자| 작성일 :20-01-17 16:16| 조회 :26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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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옥가정,‘전국 가장 아름다운 가정’영예 안아


편집/기자: [ 안상근 김청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4-05-18 12:37:34 ] 클릭: [ ]


《전국 가장 아름다운 가정》영예를 안고 돌아온 최기옥씨를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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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가장 아름다운 가정》의 영예를 안은 최기옥씨가정

5월15일 21번째로 되는 《국제가정의 날》을 즈음해 《전국 가장 아름다운 가정 및 전국5호문명가정표창대회》가 북경인민대회당에서 소집되였다. 이번에 전국 100세대 가정이 《전국 가장 아름다운 가정》(全国最美家庭)에 선정되였고 100세대가 《전국 5호문명가정 표병》그리고 1000세대가 《전국 5호문명가정》에 선정되였다.

이 표창대회에서 연길시 진달래민족음식유한회사의 최기옥리사장 가정이 영광스럽게 《전국 가장 아름다운 가정》에 선정, 길림성내에는 단 세가정이며 조선족가정으로 유일하다.  

5월17일, 기자는 표창대회에 참가하고 갓 돌아온 최기옥씨를 만나 취재를 진행, 우수한 기업인이면서 또 현처량모이기도 한 그녀의 가정관을 들어보았다.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이 없다면 사업에서 성공하기 어려울것입니다》 최기옥리사장의 진솔한 고백이였다.

연길진달래랭면을 사람마다 다 알고있는 우수한 민족음식브랜드로 키우기까지 최기옥리사장 역시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이 든든한 뒤심이 되여주지 않았다면 성공이 어려웠을것이라고 말했다.

성공한 기업가로서의 최기옥리사장의 뒤에는 항상 사업을 적극 리해하고 지지하면서 격려해준 남편과 어머니의 사업에 큰 힘이 되여주는 아들 내외간, 그리고 항상 기쁨과 보람을 느끼게 하는 손군들이 있었기때문이다.

최기옥리사장의 남편 고영운씨는 뻬쮼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연변대학에서 사업하다가 지금은 퇴직하고 개인진료소를 운영하고있으며 아들 고봉렬씨는 연변대학 법률학부를 졸업하고 지금은 진달래민족음식유한회사의 총경리로 어머니의 뒤를 이어 기업운영에서 두각을 나타내고있다. 특히 고봉렬씨는 어릴때부터 부모에게 효심이 깊은 아들이였으며 결혼후에는 장인장모도 친부모처럼 극진히 대하고 효도해 수차 문명가정의 영예를 따냈을뿐만아니라 연변주 및 연길시 인대대표 등 허다한 사회적인 직무와 연변주민족단결진보선진개인 등 빛나는 영예도 적잖게 받아안은 우수한 기업인이다.

《우리 가정은 가정성원들사이 모두 따뜻한 가정의 행복을 느끼고있으며 가정성원들이 모두 건강하고 저마끔 하고싶은 일을 열심히 하면서 살아가는데 남부럽지 않은 가정행복을 느낀다》고 최기옥씨는 자랑스럽게 말했다.

이와함께 중화민족의 가정미덕을 널리 선양하고 량호한 가풍을 창도하며 가정행복으로부터 오는 행복감과 긍정적에너지를 널리 전파하는것이 바로 이번 표창대회에서 느낀 최대의 감수라고 최기옥씨는 말했다.

최기옥씨는 가정이 행복해야 기업이 흥할수있으며 기업이 잘돼야 사회가 발전하고 나라도 번영부강해지는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요즘같은 물질만능사조가 범람하는 때 초유록이거나 뢰봉 등 전형인물들에 대한 사회 및 군중봉사의식과 정신을 우리 사회가 많이 재인식하고 실천에 옮기는것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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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대회에서 영예의 수상자들과 함께...최기옥씨(앞줄 왼쪽 두번째) 옆사람이 바로 전투영웅 맥현득임

이번 표창대회에서 최기옥씨는 소학교때 영웅인물로 인상깊었던 전투영웅 맥현득을 만나 감수가 더욱 깊었다고 말했다. 맥현득가정도 이번 《전국 가장 아름다운 가정》에 당선돼 표창대회에 참가했던것이다.

맥현득은 우리 나라 근대 전투영웅인데 65년도 대만해전중 포탄에 뇌수까지 흘러나온 위급한 상황에서도 놀라운 의력으로 전투를 견지해 전투를 승리에로 이끈 영웅이며 안해 리옥기는 잔페로 된 전투영웅을 수십년간 보살피면서 따뜻한 가정의 따사로움을 영웅에게 준 감동인물이다.

최기옥씨는 맥현득을 만났을 때 《영웅들이 있어 비로서 오늘날 행복한 우리의 사회가 있을수있다》고 문안을 드렸더니 맥현득영웅이 도리여 《사회주의건설사업에서 최기옥씨와 같은 건설자들이 더욱 고생이 많았다》면서 《그런 사람들이 더 위대하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한다.

최기옥씨는 좋은 사회에서 태여나 소수민족이지만 나라에서 주는 많은 영예도 분에 넘치게 받아 안았고 당과 정부에서 항상 기업과 개인에 대한 고무와 지지를 주고있기때문에 항상 은혜에 감사할줄 아는 감은의 마음으로 사회를 위해 더 많은 유익한 일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역경속에서도 기업을 더욱 잘 운영하고 키워 사회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저는 먼저 우리 진달래식당의 가정들부터 행복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자면 우리 기업이 기업전환에 앞장서 더 많은 가치와 부를 창조해야 합니다.》더 많은 가정이 아름다운 행복을 가꾸기 위해서는 더 큰 기업발전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현재 진달래민족음식유한회사에서는 소액담보대출회사를 이미 설립하였고 최신형의 수소건강원도 곧 개업하게 된다. 기업의 다각적인 경영으로 부단히 기업을 발전장대시킨다는 취지에서 앞으로도 부단히 기업발전의 모식을 찾고 대담히 투자와 관리를 병행해 진달래식당의 기업브랜드를 높이고 적극적으로 경제가치를 창출하겠다는 타산이다.

《기업가의 핵심경쟁력은 시장을 발견하고 시장의 수요를 만족시키는것입니다. 미래의 수요를 위해 봉사하는 기업인이 훌륭한 기업인이며 이런 기업인이 바로 치렬한 시장경쟁에서 살아남게 되는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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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옥씨의 향후 목표는 진달래가족 모두가 《행복한 가정》꿈을 실현하는것이다 

최기옥리사장과의 취재는 한차례 생동한 기업경영수업과도 같았다. 이젠 환갑의 나이도 되였지만 빛나는 경영아이디어와 지칠줄 모르는 기업경영열정으로 부단히 새로운 령역에 도전장을 내미는 사람, 최기옥리사장의 인솔하에 현재 진달래민족음식유한회사의 종업원들 모두 행복한 가정을 위한 삶의 목표에 도전장을 내고 열심히 달려가고있는것만은 의심할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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