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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아리랑꽃 ]대형무극 〈아리랑꽃〉 30일과 31일 북경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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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영자| 작성일 :20-01-10 14:58| 조회 :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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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무극 〈아리랑꽃〉 30일과 31일 북경서 공연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6-08-26 13:27:19 ] 클릭: [ ]

 

 

길림성을 대표하여 제5회 전국소수민족문예합동공연에 참가하게 되는 연변가무단의 대형무극 “아리랑꽃”보도공개회가 8월 26일에 북경에서 열렸다. 신화사, 중앙텔레비죤방송국, 중국일보사 등 국가급과 성급의 40여개 주요매체의 기자들이 모임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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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에서 길림성민족사무위원회 부주임 김명철은 “길림성에서는 실력이 있고 영향력이 있는 연변가무단더러 제5회 전국소수민족문예합동공연에 참가할 작품의 제작을 맡게 하였다. 작품창작을 위해 중국조선족들가운데서 가장 실력이 있는 창작진을 운집시켰다.”며 대형무극 “아리랑꽃”의 창작과정과 제작진 그리고 주요배우진영을 소개했다.

김명철은 “‘아리랑꽃’은 민족특색이 짙은 중국조선족예술의 최고수준을 대표하였으며 연변가무단에서 근년래에 창작제작한 민족문예작품중의 최정상의 작품중의 하나이다.”고 하면서 “현실적이고 심오한 내함을 결합시킨 형체언어로 묘사한‘아리랑꽃’의 아름다운 민속화면을 통해 중국조선족의 무용과 조선족민속문화예술을 보여주었을뿐만아니라 랑만적이고 다채로운 변강의 풍채를 나타냈다.”고 말했다.

모임에 참석한 기자들은 “‘아리랑꽃’의 창작과정과 ‘아리랑꽃’에서 반영하려는 핵심사상”,“‘아리랑꽃’의 특점과 제작진의 상황”, “근년래 연변가무단에서 거둔 성과”, “‘12.5’기간 소수민족문화예술보호와 무형문화재보호에 대한 길림성의 사업상황”, “‘13.5’기간 길림성에서 어떤 조치로 소수민족문화예술사업을 진일보로 번영발전시킬것인가?”하는 등 내용으로 질문을 제기했다.

연변가무단의 맹철학단장, 길림성문화청 예술처 사립군조사연구원, 길림성민족사무위원회 문교처 고장승처장 등이 기자들의 물음에 일일이 대답했다.

연변가무단의 대형무극 “아리랑꽃” 은 오는 30일과 31일에 북경 민족극원에서 정식으로 합동공연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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