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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보천산진 조화ㆍ활력ㆍ특색ㆍ매력 건설에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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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영자| 작성일 :19-11-20 09:43| 조회 :21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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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천산진 조화ㆍ활력ㆍ특색ㆍ매력 건설에 매진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09-02-12 10:10:45 ] 클릭: [ ]

 

 

장백조선족자치현 보천산진은 다년간 《성급위생향진》 영예칭호를 보존한 토대우에서 2003년에는 국가농업부로부터 《중국북오미자고향》으로 명명되였다.

지난해 보천산진에서는 17차 당대회정신을 지침으로 《조화로운 보천, 활력적인 보천, 특색있는 보천, 매력적인 보천》건설을 목표로 조화로운 사회를 구축하고 과학적인 발전관을 수립했다. 재정자금이 긴장한 상황에서도 여러 모로 2568만원의 자금을 모아 민생문제를 개선하고 생태경제를 발전시키며 항목건설을 다그쳐 사회주의 새농촌건설의 새 국면을 이룩해 나갔다.

《조화로운 보천》을 사업중점으로 새농촌건설에서 세가지 어려운 문제를 해결했다

백성들의 외출난문제를 해결했다. 선후로 1397만원의 자금을 투입해 료황지촌, 로국소촌과 하지촌, 대외자촌, 구가전촌 등 10개 농촌마을에 전부 세멘트포장도로를 부설해 락후한 교통상황을 크게 개변했다.

농민들의 식수문제를 해결했다. 상2고류촌, 란가점촌의 낡은 수도관을 개조함과 동시에 전문가를 모셔다 마가강촌의 지하수원에 대해 탐사하고 우물을 파 깨끗한 수도물을 끌어올려 4개 촌 700여세대 농민들의 다년간의 물마시기 어려운 문제를 철저히 개변했다.

곤난군중의 거주조건과 생활환경이 차한 문제를 해결했다. 정부에서 보조하고 촌민들이 자체로 집금하는 방식을 통해 298만원의 자금을 모아 전 진 11개 행정촌 172세대의 위험주택을 허물어 새 벽돌집을 짓거나 훌륭하게 보수했다.

58만원을 들여 11개 행정촌의 5500평방메터에 달하는 촌부와 촌문화활동실, 농민야간학교 등 군중성 문화오락활동장소에 대해 개조, 건설했다.

《특색있는 보천》을 목표로 특색경제를 발전시키고 농민들을 치부에로 이끌었다

생태자원을 보호하고 농민수입을 늘리는 각도에서 출발해 삼림보호와 림하(林下)종합개발을 결부시켜 복오미자산업과 인삼업을 대폭 발전시켰다. 지금까지 이 진에서는 657만원 투입해 850세대 농호의 무공해북오미자, 야생인삼 재배면적을 각기 5351무, 3000무로 늘렸는바 이는 당지 농촌경제의 주도적산업으로 부상되고있다.

《1촌1품》의 격식을 통해 대외자촌에서는 목이, 하지촌에서는 잎담배, 로국소촌과 신남강촌에서는 림하종합개발, 상2고류촌에서는 마늘산업, 로황지촌과 마가강촌, 로보갑촌을 북오미자재배로 특색산업을 발전시키고있어 새농촌건설에 생기와 활력을 주입하고있다.

《활력적인 보천》발전을 목표로 정신문명건설을 틀어쥐고 경제발전을 추진했다

군중문화생활을 활기띠게 하고저 보천산진에서는 2006년 8월에 전 현 농촌치고 제일 먼저 제1회 농민문화체육절을 개최하고 농민운동회를 소집했다. 이 토대우에서 지난해 그들은 또 진정부농민정보넷을 개통해 보천을 대외에 널리 선전하고 향진경제를 발전시키며 농민수입을 늘리는데 훌륭한 토대를 마련하게 되였다.

《매력적인 보천》건설을 목표로 투자유치사업을 잘해 새농촌건설을 추진했다

투자유치로 구역외자금 2600만원을 도입해 선후로 생태알낳이닭 사육기지와 인삼가공공장, 북오미자과일음료가공공장, 장백산산나물가공공장, 목재가공공장 등 기업을 세워 당지 농업생산을 힘써 부축하고있다.

진당위와 진정부에서는 기업인사들을 조직해 중국장춘동북아박람회와 농업박람회에 참가해 보천의 자연과 지역우세 그리고 농산물브랜드제품들을 대외에 널리 흥보함으로써 당지 농업무역시장을 진일보 번영시키고있다.

오늘날 보천산진은 경제가 번영하고 사회가 진보하며 사회의 각항 사업이 비약적으로 발전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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